분홍토끼는 20100206 현 시점에 2010의 테마 인물을 아래 사진과 같이 지정하며 에너지를 일부 전송한다.

vision 2010
위의 인물 선정과 별개로 한 마디 하자면,
과거에 범한 우를 사람들이 올해 이후 다시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저 깊은 나락으로 추락해 버려 내가 물려있는 부동산이 오르길 그 무엇(내 자녀의 운명)보다도 우선적으로 바라는가?
한국 경제와 주식 시장이 더블 침체에 빠지지 않기를 최우선시 하는가?
그런 이기심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절규적 상황일수록 오히려 더욱
그에 관한 공약이나 분위기 메이킹에 속아 넘어가지 마라.
살려줄 것만 같던 사람이
당신을 믹서기에 넣고 돌린 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반전을 제공한다.
어이없는 이상주의 공약과 대의명분에
모르고인지, 알고도인지
매번 매 순간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속아 넘어가는
더욱 어이없는 다수의 사람들…
당해도 신규로 또 한번 당해줘야 속이 후련해지는 숙명적 중독 증후군…
이제는 청산할 시점.
당초의 예정된 미래 시나리오는 올해 8월 무렵 이전까진 주가 상승인 것이다.
글쎄, 올해 지방선거 결과가 어떻든 한 번 예정된 미래는
어느 조건 변화에도 거의 획기적으로 변할 일 없는 것이 불변의 진리지만.
확정 사실 하나는, 여당이 50% 이상 점유하게 되면 8월 이후 주가는
기존 예정 그대로를 더욱 강력하고 철두철미하게 즈려밟게 된다는 과거완료.
의심이 들면 두 눈을 부릅뜨고 이 현실의 실현 과정을 노려보면 될 일이다.
연간 부동산 1000만원 오르고 등록금 1500만원 늘어난대도
부동산만 오른다면 좋아할 그런 사람 의외로 수두룩하다.
전두엽의 광범위한 퇴행일까.
2010 테마 기업은 Google로 지정한다.
첫 줄의 지정 테마가 올해 다수의 도움으로 떠오른다면 그래도 아직은 어둡겠지만 희망의 씨앗이 움틀 것이고
그렇지 못하다면 예정된 시나리오대로 과거 어느 글에 언급했던 그녀와 그의 차례로 흘러
엄청난 후회의 구렁텅이 속에서 대다수의 이들이 보다 진정한 블러드와 티어의 접점에서 생과 사를 논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