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2010년 2% 성장 목표
☆금호산업 막대한 부채로 워크아웃 신청
☆쌍용차는 주관적 관점으로 파산할 가능성 낮음, 결국 SHOW를 마감할 때쯤 알 수 없는 기묘한 해법이 출몰하여 회생한다며 분위기를 띄우게 될 수 있다.
☆한국의 원자력 발전 수주라는 꺼리는 일종의 단기적 떡밥으로 어쩌면 한국의 장기적 악재들 99개에 ’악재 하나 더 추가요~’ 요인일 수 있다.
☆유가는 향후 단기적(3-6개월) 횡보/약하락 후 급등세를 보일 것으로 그 이후 유가 흐름은 사상 최고를 경신할 것이다. 확실하고도 완성도 높은(이것은 현시점에서 절대 불능) 대안 연료나 새로운 개념의 비어클이나 대안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승용차는 이제 장식용 프라모델 비슷한 용도로 쓰이게 될 것이다. 석유 바닥이 가까웠으며, 그러나 기존 수십년간 지속돼 왔듯 이것을 빌미로 그나마 최후의 발악을 하며 유가를 최고가로 끌어올릴 것이다. 장기 유가 사이클은 중간중간 하향 굴곡이 얕게 형성될 순 있어도 결과적으로 기하급수적 상향 곡선을 그리게 되어있다.
☆2010년도 마이크로소프트사 수익성 하향, 애플 수익성 상승 예정
☆2010년도 초반에서 중반까지 시장에 별다른 타격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돌발 변수 발생 시엔 뒤집어진다. 원래의 시나리오는 2010년도 중반까지 주식/부동산 시장이 상향곡선을 그리게 된다. 하지만 이후 8월 경 부동산 시장으로 인한 부채 버블로 인해 마침내 (구) 삼풍백화점의 기둥 균열이 끊어지는 것과 같은 시발점이 바로 그 시점이 되게 돼 있다. 돌발 변수 발생으로 전반기부터 시나리오가 뒤집어질 경우엔 전반부에서 이어지는 붕괴가 부동산 쪽으로 옮겨붙게 된다. 안심하고 있던 가슴에 심장마비가 오는 사람이 수없이 많을 것이다. 대신, 전반기부터 하향이 되면 하반기는 예정보다 다소 적은 하향 폭일 것이고, 원래의 시나리오 대로라면 상반기는 상승, 7-8월 경부터 크나큰 하향이 될 것이다.
☆미국 실업률 지표는 올해보다 2010년도 상반기에 더 부정적이다.
☆미국 주택 가격은 2010 낙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닥 밝지 않은 듯하다. 첨부한 영상을 보면, 환경적 몇 가지 요소와 미국 정부의 지원을 위한 지출 여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게 가능할지도 확실치 않고 불안정한 시장에서 많은 변수가 잠재해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내 전망도 이것은 내년도 중후반 아시아 시장과 일부 국가(특히 한국)의 부채 버블과 맞물려 놀라운 하향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가능성도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시장에서 그다지 저평가 되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세계의 비교되는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는 약간의 저평가가 되고 있어 2010년도의 실적과 맞물린 새로운 평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
☆2010년도 이후의 경제 흐름은 2010년도의 각종 선거 투표의 향방에 큰 부분 달려 있어 우리 당장의 삶과 현재 자라나고 있는 어린이들의 미래를 좌우하게 될 것. 내년 선거 잘 못 하거나 참여율 떨어지는 순간 이래로, 지당하면서도 자명하게 결정돼 버리는 우리의 미래는 아주 단편적이고 사소한 한 예만 보더라도 슈퍼마켓 라면 3개 들이 한 묶음에 7,500원이 되어버려 망설이다 결국 구입하지 않기로 하고 집에서 밥이나 먹지, 혹은 중국집에 짜장이나 한 그릇 시켜먹지라는 생각을 곰곰이 하다 보니 인플레이션 되면 라면만 오르나 쌀값 아무리 풍년돼도 결국 쌀 20kg에 16만5천원으로 상승하니 밥 먹기 힘듦을 경험하고서야 몸소 깨닫게 되고, 짜장면 시켜서 가격 물어보니 간짜장도 아닌 일반 짜장 한 그릇에 8,500원이라네 어찌 시키나 이런 형국 속에서 그제서야 다른 상품 오르면 모든게 덩달아 같이 오르는 거지라는 지당하신 깨달음 뒤늦게 갖게 되어 그냥 한두 끼 굶는 집도 등장하게 된다. 대학 등록금은 올해 동결이라고 알고 있는데 내년 선거 잘못으로 내후년 이후 등록금이 계속 급상승 흐름을 지대로 타게 되어 이제까지 등록금 1000만원 시대는 옛 이야기로 그리운 추억으로 안녕 빠이를 외치며 손 흔들어주게 되고 이제 등록금 2700만원 시대가 새로운 트렌드이자 첨단 선진국의 조류로서 자리잡는 시츄에이션이 전개되니 그 얼마나 크나크고 지당하신 경제 발전인가. 오르지 않는 것이 있다면 개인들 월급일 뿐이니 나라 경제엔 아무런 걱정 없다. 경제가 기본도덕 윤리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자가 많은 나라에서 결국 그런 결정대로 흐름이 갈 뿐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 시점에서 소원 성취를 한 셈이며 더 큰 성취 기대가 앞으로 남아있다 할 것이다. 개개인은 힘들게 살아도 국가 경제의 육안적 수치는 점점 좋아지기 때문에 주가는 5000을 향하기 시작하고 점점 격차는 벌어질 테니 이 얼마나 만인의 기대대로인가!
☆ 2012년도에는 세계 어느 곳엔가 대참사가 일어난다. 이것은 처참해진 세계 경제 속에서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진정 밑바닥 드러난 오일로 인한 전쟁이거나 특정 테러로 인한 것일 수 있다. 어느 쪽이든 영화 속의 주제처럼 지구가 멸망할 위기란건 전혀 없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저 수년에 한 번씩 연출되는 시나리오이자 트레이닝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