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Jan
맥도널드에서 버스 정류소에 새 커피 광고물을 배치했다. 시간 간격을 두고 주기적으로 잔에서 김이 피어오르는데, 이때 투명한 앞 면에 이미 적혀있지만 배경과 동일 색상이어서 보이지 않던 “공짜 커피 준비됐어요”라는 문구가 모락모락 피어올라 박스 내에 가득 찬 하얀 김 색상에 대비되면서 비로소 눈에 띄게 된다. 시각 효과와 배색 기법을 참신한 아이디어에 조합하여 효과적인 광고 매개물로 창조해 낸 작품이다.
<?php# GTPORT·com * 지티포트닷컴의 컨텐츠입니다. http://www.gtport.com ?>
트랙백: http://www.gtport.com/713/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