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Dec
물면 안 돼~ 물면 안 돼~ 산타 그랜햄찌가 무는 햄찌에겐~ 아몬드를 안 주신대! 햄스터는 나이가 많이 들면서 치매 까지는 아니지만 기억력이 상당히 감퇴하는 것 같다. 도리양은 이제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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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면 안 돼~ 물면 안 돼~ 산타 그랜햄찌가 무는 햄찌에겐~ 아몬드를 안 주신대! 햄스터는 나이가 많이 들면서 치매 까지는 아니지만 기억력이 상당히 감퇴하는 것 같다. 도리양은 이제 올해 [...]
아, 우리 밤이. 사체의 왼쪽 부위가 쳇바퀴에 닿아서인지 체액이 흘러나오고 스며나와서 축축해져 있었다. 불쌍한 마음 뿐이다. 진짜 귀엽고 착했는데… 햄스터가 다 그렇지만 불쌍한 녀석. 거실 바닥조차 마음껏 뛰놀아 [...]
11월 12일에 밤이 군이 사망했다. T_T;; 우울했지만 계속 겪으니 이제 햄스터의 죽음에도 조금 익숙해진 듯하다. 도대체 왜 죽었는지나 알았으면 싶다. 거실도 별로 따뜻하지 않았지만 비교적 그리 추운 날씨도 [...]
아, 지금 있는 햄스터들 다 죽고 나면 아마 다시 햄스터를 기르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다시 기른다면 암컷을 기르겠다. 수컷은 정말 맘 아파서 못 봐주겠다. 스트레스도 훨씬 많이 받는 것 [...]
햄스터 수컷의 수명이 암컷에 비해 더 짧은 것 같다. 웅큼이가 1년 7개월을 살았는데 톨이가 1년 6개월만에 사망했다. 수명이 일반적인 햄스터보다 너무 짧은 것 같다. 남들은 2년 6개월에서 3년까지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