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능청맞은 녀석. 낮에 엄청나게 일의 진도를 나가면서 갑갑해 하기에 웅큼이를 풀어놓았다. 그냥 평소대로 알아서 잘 놀겠거니 하고 일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한참 시간이 흘러 이제 집으로 들여보내야 겠다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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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큼이가 2008년 7월 말에서 8월 말 사이 태어난지 2주 정도 됐을 때 우리 집에 왔으니까, 현재 벌써 대략 1년 반을 산 셈이다. 시간은 공포스럽게 빠르다. 롯데월드의 어느 놀이기구보다도 현기증 나게 [...]
웅큼이는 항상 생쥐 모드로 다녀서 고정된 이미지를 제대로 찍기 힘들다. 귀여운 포즈일 때가 많아도 늘 가만히 있지 않고 부산하게 움직이니 그 모습을 사진에 담지 못 한다. 웅큼이는 오래 전부터 집안을 자유롭게 [...]
온순한 햄스터들과 자주 무는 뱀스터들… 그래도 사랑스럽구나. 사고 없이 건강히만 지내다오. 그동안 도리양 선명하게 나온 사진이 없어서 그나마 이번에 선명하게 나온 사진이 있어 올린다. 도리양은 출산기 때 엄청 고생하고 힘들었어서 그런지 눈 밑에 [...]
몽땅이와 톨이 몽땅이는 도리양을 별로 닮지 않은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닮아가는 것 같다. 오히려 도리양을 닮았던 것 같던 짜리양이 시간이 지나면서 웅큼이 외모와 성격을 닮아 간다. 차분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