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프로그래밍, 꼭 알아야 할 18가지 이야기'는 디지털미디어리서치에서 곧 출간될 웹 2.0 서적입니다.
개발자는 자신의 웹 응용프로그램이 서비스 공급과 소비를 수행하도록 설계할 경우 웹 2.0의 부수적 장점을 활용합니다. 이런 아키텍처의 변화 덕택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유연한 설계, 창의적 재사용, 보다 쉬운 업데이트 등이 가능해 집니다. 그 대신 크만큼의 비용이 듭니다. 많은 기존의 웹 개발 기술들을 적용하는 방식을 재고해야 하는 데다가, 새로운 아이디어도 덧붙여야 합니다.
온라인에서 웹 2.0을 구성하는 각각의 기술을 설명한 좋은 서적은 흔히 볼 수 있지만, 큰 구도를 잡을 수 있게 도와주며 어째서 웹 2.0으로 전향해야 하는가와 클라이언트측, 서버측, 그리고 그 연결부에 이용되는 여러 기술들이 어떤 식으로 결합될 수 있는지 등을 알려주는 책은 매우 드뭅니다.
웹 2.0이 비록 플랫폼으로서의 웹 사용에 관한 개념이긴 하지만, 웹 2.0 자체는 플랫폼과의 공통성이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개발자가 자신이 택한 어떤 환경에서든 핵심 구성요소들을 이용해서 웹 2.0 응용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도록 청사진과 도구들을 알려줍니다.
다음은 원서의 저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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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해 수집된 내용
As Danny Ayers explains the impact of the upcoming Professional Web 2.0 Programming book on his workload, Shelley Powers wonders where are the women in Web 2.0.
How style-free stylesheets and microformats have been combined to power the upcoming Professional Web 2.0 Programming book site.
Eric van der Vlist about the "Professional Web 2.0 Programming" book project.
Our book site is up and running.
Jim Minatel's perspective on the Web 2.0 patents story.
(based on del.ici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