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2 마스터북
『안드로이드 2 마스터 북』에는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SDK를 사용해 실속과 재미를 겸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방법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이 책은 안드로이드 2.x 버전에 맞게 완벽히 업데이트된 설명이 [...]
Flex 3 Cookbook
강력한 기술을 소개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실무 현장의 결과물을 예로 들어 설명하는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Adobe 플렉스 3의 각 과제에 대한 실무적 해답을 담은 이 책은 [...]
Programming Flex 3
Programming Flex 3 출간: 2009년 3월 30일, ITC 저자명 : 체이픽 커준, 조이 로트 역자명 : 김지원 출판사 : 도서출판 ITC 정 가 : 35,000원 ISBN : 978-89-6351-005-7 원서명 [...]
웹 2.0 프로그래밍
웹 2.0 프로그래밍, 꼭 알아야 할 18가지 이야기 (출간: 2008년 4월 4일, 디지털미디어리서치) 쪽수 : 767쪽 가격 : 33,000원 판형 : 가로 187 * 세로 256 ISBN : 978-89-955276-5-8 [...]
시스템 관리자 시간관리 전략
시스템 관리자를 위한 시간관리 전략 ; 버려지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13가지 전략 한빛미디어 2007년 11월 (328페이지) 저자 (토머스 리먼첼리) – 시스템 관리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2 마스터북 번역하신분 홈페이지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어쨋든 yes24 에 보니 상당히 어이없는 평가가 있더군요..
힘들게 작업 하시고 이런저런 히스토리가 있다고 들었는데 저로썬 상당히 기다리던 책이었고 출간하자 마자
쏜살같이 샀고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상처 입지 않으 시길 바랍니다 ^^;;
기존의 레퍼런스 책만 나오던 현실에서 가뭄의 단비 같은 책이 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 메일 주소를 보니 yes24에 서평을 적어주신 분이신가보군요… 격려와 서평 감사드립니다.
책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이 출시되면 뭐 원래 이런저런 평가가 있기 마련이고, 또 비록 단점뿐이긴 했어도 일단 한 분의 주관적인 평가라는 점에서 비록 속좁고 마음 약한(?) 저이지만… 크게 상처받는다든지 그러진 않았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다소 일반화된 단점들이 너무 그 번역서에만 그 서평을 통해 집중적으로 표현이 돼 있어 자칫 이후에 구입을 고려하시는 많은 분들이 실물 책을 접하시기도 전에 선택에서 아예 배제하실 수 있겠다는 우려가 들더군요. 게다가 번역한 입장의 저야 사실상 별로 영향을 받지 않지만, 나름대로 좋은 원서를 골라서 많은 원서에 대한 라이선스 비용과 번역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수반된 각종 비용도 들이시고 노력하신(게다가 그 좋은 책을 하필 저에게 맡겨주셨구요..^^) 출판사 측에 피해가 가진 않을까라는 생각에 우려했습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성향이나 만족도가 다른지라 어떤 상품에 대한 후기라도 칭찬 일색이거나 비난 일색인 것은… 인위적인 트릭이 아닌 이상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그런 비판과 이런 칭찬의 서평이 뒤섞이게 되어 번역한 입장의 제가 볼 때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직접 서점에 방문해서 보시고 구입하시는 것보다는 점차 온라인 서점에서 대충 서평과 책 소개만 보시고 구입하시는 구매 패턴의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다보니, 예전보다도 더 기대나 예상과 다른 책의 내용 때문에 실망하시는 분들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워낙 기술 서적의 특성상 대상 독자층이 굉장히 세부적으로 갈리기 때문에 더욱 그런 것 같구요…
뭐, 사실 마스터북 역시 기존의 책들과 마찬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을거라 봅니다. 아무튼 굳이 이렇게 위로와 격려까지 해주시고 서평도 남겨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적어주신 서평을 본지 얼마 안 됐는데, 혹시 저나 출판사 측의 지인이 써준 게 아니냐는 오해를 살 수도 있을 정도로 적어주셔서 놀랬습니다. ^^ 심지어 출판사 측에서도 저보고 혹시 아는 분이냐고 하시더군요.
이런 비판과 이런 격려를 최대한 발전적인 방향으로 수렴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 즉, 번역 자체에서 더 품질을 높이고 좋은 내용과 좋은 기술의 책을 번역해서 보답해 드리는 방법 밖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