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능청맞은 녀석. 낮에 엄청나게 일의 진도를 나가면서 갑갑해 하기에 웅큼이를 풀어놓았다. 그냥 평소대로 알아서 잘 놀겠거니 하고 일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한참 시간이 흘러 이제 집으로 들여보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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