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순한 햄스터들과 자주 무는 뱀스터들… 그래도 사랑스럽구나. 사고 없이 건강히만 지내다오. 그동안 도리양 선명하게 나온 사진이 없어서 그나마 이번에 선명하게 나온 사진이 있어 올린다. 도리양은 출산기 때 엄청 고생하고 힘들었어서 그런지 눈 밑에 [...]
아래는 도리양 모습, 언젠가 웅큼군이 지나간 자리에 확실친 않지만 저렇게 피 같은 빨간 색이 굳어 있었다. 도리양을 꺼내 주니까 저렇게 웅큼군의 흔적을 추적하고 있다. 햄스터 수컷이 이 암컷 저 [...]
숫자가 많으니 관리하는 데 허리가 휘지만 (특히 케이지 청소 때) 사랑스럽고 내가 좋아서 기르는 것이니. 사진이 많아 일일이 텍스트로 글 적기가 힘들어 포토샵에서 그룹별로 사진을 잇고 내용까지 넣어버렸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내 [...]
이젠 사진 찍는 것도 귀찮고 기존에 찍어둔 게 있긴 하지만 작게 편집해서 올리는 일도 마냥 귀찮다. 글만 적으면 포스팅이 아무래도 재미가 덜해지긴 하는데… ^^ 귀여운 햄스터 아이들의 근황을 일일이 찍어서 [...]
나의 햄스터 스토리를 요약하면 이렇다. 처음에 지인께 햄스터 암수 두 마리를 분양 받았고 2개월 넘게 기르던 중 암컷 한 마리(만두)가 사고로 죽게 되었다. 그때의 충격과 슬픔을 생각하면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