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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티포트 &#187;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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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2.0 GTport CSS XHTML PHP 표준 웹표준 번역 영어 강좌 연재 사운드 미디 자작곡 분홍토끼 아쿠아마린 지티포트 지원 XeeOne 포럼 리메이크 서태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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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한 나노카드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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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ul 2010 04:42:35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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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까지 우주에는 디자인이 멋있다할 카드가 눈을 씻어도 존재하지 않던 차에, 이번에 신한에서 내게 발급해준 카드가 기대하지 않게 디자인이 절묘하구나. ㅋㅋ^^ 최초다 최초. 신용카드 같은 것이 디자인이 멋있는 것은<a href='http://www.gtport.com/1749/'>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까지 우주에는 디자인이 멋있다할 카드가 눈을 씻어도 존재하지 않던 차에, 이번에 신한에서 내게 발급해준 카드가 기대하지 않게 디자인이 절묘하구나. ㅋㅋ^^ 최초다 최초. 신용카드 같은 것이 디자인이 멋있는 것은 정말 처음이다. 아니구나. 우리V카드 <strong>블랙 </strong>계열이 조금 멋있었다. 이것 두 개 외에는 멋있는 카드를 보지 못 했다. 물론 모든 은행사 카드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끔 디자인이 괜찮은 카드가 있는지 조회해보기 때문에 말할 수 있다. 물론 그것은 내가 신용카드 발급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다. 단순히 카드의 디자인만 가끔 확인해보는 것뿐이다. 어차피 나노 카드가 디자인이 멋져도 결국 신용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존의 BC카드만 사용할 거지만&#8230; 나노 카드는 인테리어용이다. 하하하하하하~ 참고로 신용도에 부정적 영향만이 아니라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용카드는 한정돼 있다고 한다. 아무 카드나 잘 쓰고 잘 상환한다고 해서 신용도가 올라가는 게 아니란다.</p>
<div id="attachment_1750"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10px"><img class="size-full wp-image-1750" title="신한 하이포인트 나노 실버"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7/hipointnano_front_600px.jpg" alt="신한 하이포인트 나노 실버" width="600" height="450" /><p class="wp-caption-text">신한 하이포인트 나노 실버</p></div>
<p>BC카드, 국민카드, 삼성카드, 외환카드.. 헉.. 그리고 또 뭔가 하나 더 있었는데&#8230; 이것들 외엔 연체 시의 부정적 작용 외에, 꼬박 갚고 잘 써도 전혀 신용도에 긍정적 작용하지 않는다고 하니 주의해야 한다.</p>
<p>아무튼 바탕의 은은하면서 약간 무지개 빛 홀로그램 스타일의 스카이블루 톤(<strong>시원시원</strong>하면서도 <strong>다정다감</strong>한 느낌, 마음이 하해와 같이 넓은 듯한 이미지, 아~ 그 어떤 특유의 향기마저 느껴진다)에 <strong>은박으로 꼼꼼히 박음질한 듯한 &#8216;차분한 </strong>에나멜<strong>&#8216; 느낌의 4 컬러의 NANO 서체</strong>가 내 맘에 쏙 들었다. 그래서 등록~ 비록 연회비가 만원 정도 추가되지만, 나중에 신용카드가 4개 되면, 그때부터 신용도를 긍정적 방향으로 쌓아가면 모든 금융기관에서 그 좋은 신용도에 대한 정보가 공유된다고 하니 좋을 것이다. 물론 신용도가 부정적이라면 여러 기관에 신용정보가 공유될수록 치명적이겠지만 말이다.</p>
<p>한가지 아쉬운 점은 신한은행 통합되기 전에 95년도에 건대 학생회관에 있던 조흥은행에서 처음 만든 통장, 그 이후 97년인가 98년도에 처음 만든 조흥BC카드 등록 때 사용했던 영문 이름 Ji Won을 내가 나만의 고유한 Xee One으로 고치지 않았는데, 그만 고스란히 새 카드에도 적용해서 보냈네.. 카드마다 서명과 영문이름에 일관성이 없이 다 다르니까 이런 식으로 사진을 찍어두지 않으면 분실 시에 곤란해진다.</p>
<p>영문 이름의 Ji는 골치다. 왜냐하면 별로 지정할 뜻이 없기 때문이다. Won은 내 이름의 으뜸원(元)과 의미를 연동해서 &#8216;win&#8217;의 과거형 won(이겼다 -&gt; 이겼으면 1위임)으로 지정 가능하지만, Ji는 별다른 좋은 의미로 억지 해석할 여지가 없다. Xee One의 Xee 역시 별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지만 심미적인 아름다움이라도 부여되니까, 거기에 One을 합하면 역시 1위라는 원래 한자 이름의 뜻을 그대로 부여할 수도 있어서 더 선호한다(원래 초등학교 때부터 1등이 아닌 2등을 선호했고, 항상 second 라는 느낌을 좋아했는데&#8230; 다만 내가 성적이라든지 등등에서 그런 등수를 하고 그랬던건 아니다. 그저 기왕 될 수 있다면 1등보다는 2등이라는 느낌을 좋아하고 선호하고 되고 싶었단 바램이 있었을 뿐이지. 전혀 튀지 않으면서도 챙길건 다 챙기는 실속이 있달까).</p>
<p>사실 Ji Won을 Xee One으로 바꾼 데에는 크고 작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약간 비중이 낮은 한가지는, 내가 터치 중인 일이나 어떤 대상에 대해 다른 누군가가 터치를 하면 그 사람에게 불행이 오기 때문이다(딱 찝어서 말할 수 없이 사례가 광범위하다). 이건 참 아이러니한데&#8230; 전혀 악의 없이 모르고 했어도 그렇다는 점을 발견했다. 일례로 예전에 가수 서지원(<strong>Ji Won</strong>) 자살하고, 박지원은 어떻게 됐는지 몰라도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진 이유&#8230; 뭐 억지스러워 보일지 몰라도 다른 여러 사례도 종합해볼 때 내 생각엔 나와 겹치는 이름 표기 때문인 요인도 분명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무도 따라할 리 없는 영문 표기로 바꾼 것이다. 적어도 내가 이것을 사용하는 것을 발견하기 전까지 모방하려는 인위적 의도가 없이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도저히 <strong>Xee One</strong>이라는 표기를 지원이라는 이름의 다른 사람이 따라할 순 없을 것이다</span>. 또 다른 예로, 내가 어떤 글을 써서 발표하려 했는데 세부 주제까지도 나와 거의 같은 내용으로 쓴 사람이 제출하면 반드시 상을 타지 못 하거나 그걸로 인해 실패하게 된다는 증후 패턴이다. 이건 단순히 예를 든 것이고 모든 분야의 사건에서 그래왔다. 내가 하려던 말을 즉시 따라 하든지 나와 같은 것을 만들고 생성하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불행을 맞게 됐다(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은 괜찮은 듯하다). 이런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을 보자면, 나는 나와 관련된 아이디어나 대상에 어떤 상표권을 등록하지 않더라도, 저절로 나와 같은 아이템을 생성하거나 따라하는 사람은 그것에서 실패를 경험하게 되기 때문에 본인이 알아서 그것을 포기하게 된다는 것이다(이런 일관되는 사실을 발견한 것은 29세 때였다. 그 전의 사건들에서는 별로 생각지 못 했는데 나중에 이런 사실을 발견하고 나서 떠올려보니 연관되는 패턴이 기존에도 있어왔던 것이다). 맞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만약 내가 혼자 하고 있던 작업에 누가 끼어 들게 되거나(공동 작업 하게 되거나) 처음부터 공동 작업을 하면 결과가 항상 나빴다. 나 혼자 했으면 잘 되고 성공했을 일도 누군가와 같이 하면 이상하게 뒤틀리고 오던 운도 안 따라준다. 나는 공동 작업을 싫어하지 않지만 이런 점 때문에 항상 혼자서 일하는 걸 좋아한다(물론 혼자 하는게 결국 내 본연의 의도와 빈틈 없는 퍼펙션을 완성하는 데에도 편하긴 하지만). 예를 들어, 햄스터나 동물도 나보다 더 사랑하고 잘 기를 수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난 확신한다). 그래서 누군가 끼어들게 되거나 같이 기르면 동물이 오래 살지 못 한다. 어떤 일을 같이 하면 그 일의 결과가 나빠진다. 왜 그런지 정말 알 수 없다. 일이 잘 되고 있다가도 누군가 다른 사람이 붙게 되면 그 순간 급격한 하향 곡선을 탄다.</p>
<p>어쨌든 일단 아직까지는 은행들 중에 난 신한은행 &#8211; 우리은행 순으로 선호하는데(선입견인지, 사실 나머지 은행은 전부 별로인 것 같다), 우리은행의 이미지도 경험에 의해 급격히 좋게 느껴지는 바람에 고민되지만 난 신한을 조흥은행 때부터 오래 거래했기 때문에(별다른 내역은 없지만서도 ㅋㅋ) 더 정은 들었다. 우리은행 매각되거나 합병되면 신한은행은 비록 3위가 될 여지가 있지만, 대형보다 비교적 작은 2-3위를 택하는 게 항상 소비자로서는 더 혜택일 수 있다. 1위를 사용하면 대마불사 기업의 횡포를 보게 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국민은행은 초등학교 때 천원,이천원씩 저금했던 그런 역사 깊은 은행이지만 싸가지-바가지로 전락하고 수수료도 제일 비싸고 대출이자도 전 은행 중 최고라 자부할 수 있으므로 완전 꺼리는 은행이다(다만 이 은행 직원들은 무지 친절하다. 직원이 친절하면 뭐하냐. 직원이 뽑아주는 자판기 커피도 유난히 맛있더만.. 그러면 뭐하냐 ^^. 수수료 비싸고 대출이자 비싼 데는 거래해 둬봤자 향후 실속이 없을 것이므로~). 오산 와서는 신한은행이 어딨는지를 못 찾겠고(하여간 가깝지 않은 것만은 분명하다. 서울/경기에 제일 널린게 신한은행이라 생각했는데, 오산 정도만 왔더니만 오히려 국민은행이 판친다), 우리은행은 한 블럭 더 가야 하지만, 집 바로 앞에 있는 국민은행은 CD기에서 가끔 수수료를 더 물더라도 집에 붙어있으니까 편리하게 신한통장의 돈을 출금하는 용도 외에는 절대 이용하지 않는다. 국민 통장도 있긴 한데 잔액이 제로원 들어있고 해지하러 가기 귀찮아서 내버려두긴 했는데, 언제 가서 공식적으로 통장을 없애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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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워드프레스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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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Mar 2010 20:50:05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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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선스와 플랫폼 라이선스: GPL v2 (워드프레스 버전 2.9.2 기준) 플랫폼: PHP, MySQL [ GPL 라이선스 ] 원문: http://www.gnu.org/licenses/old-licenses/gpl-2.0.html 비공식 번역문: 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gpl.ko.html (라이선스를 영어 외의 언어로 번역하면 왜곡되는 부분이<a href='http://www.gtport.com/1408/'>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라이선스와 플랫폼</h2>
<p>라이선스: GPL v2 (워드프레스 버전 2.9.2 기준)</p>
<p>플랫폼: PHP, MySQL</p>
<p><strong>[ GPL 라이선스 ]</strong></p>
<p><strong>원문:</strong> <a href="http://www.gnu.org/licenses/old-licenses/gpl-2.0.html" target="_blank">http://www.gnu.org/licenses/old-licenses/gpl-2.0.html</a></p>
<p><strong>비공식 번역문:</strong> <a href="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gpl.ko.html" target="_blank">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gpl.ko.html</a></p>
<p>(라이선스를 영어 외의 언어로 번역하면 왜곡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GNU에서는 항상 번역문과 함께 원문 라이선스를 첨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번역문 라이선스 링크를 읽어보시면 보다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p>
<h2>1) 디자인 사용자 정의 기능</h2>
<h3>템플릿 위주의 디자인</h3>
<p>워드프레스는 템플릿을 사용해서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한다. 콘텐트 외형의 편집은 템플릿 에디터와 템플릿 태그를 사용하면 된다.</p>
<h3>템플릿/파일 에디터</h3>
<p>워드프레스에는 템플릿 에디터가 들어있어서, 파일 업/다운이 필요 없이 브라우저 자체에서 직접 템플릿이나 기타 워드프레스 관련 파일들을 편집할 수 있다.</p>
<h3>템플릿 태그</h3>
<p>블로그에 표시되는 콘텐트나 정보의 디자인을 쉽게 하기 위해 응용에 자주 사용될 만한 기초 기능들을 미리 작성해 놓은 기능 집합의 단위다. 템플릿 태그를 사용하면 PHP에 깊은 지식 없이도 손쉽게 간단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이것의 역할은 예전 제로보드의 zb5에서 사용되었던 스마티(Smarty) 템플릿 엔진과 비슷하다. 템플릿 태그에 대한 설명은 이후에 설명한다.</p>
<h3>테마</h3>
<p>여러 사용자들이 제작한 각종 테마와 스타일을 사용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스킨을 입힐 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테마를 제작해서 배포해도 된다.</p>
<h3>플러그인</h3>
<p>블로그 코어의 기본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기능들의 정의 집합이다. 수많은 사용자들이 개발한 방대한 양의 각종 플러그인이 존재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플러그인들을 사용하여 개성 있는 자신만의 블로그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다.</p>
<h2>2) 콘텐트 제작 기능</h2>
<h3>포스트 암호 지정</h3>
<p>제한된 사람과만 공유해야 할 게시물에는 암호를 넣어 보호할 수 있다.</p>
<h3>포스트 슬러그</h3>
<p>본인의 사이트에 산뜻한 퍼머링크를 사용하는 사람은 포스트 슬러그를 지정해서 깔끔하고 알아보기 쉬운 개별 포스트 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p>
<h3>예약 포스팅</h3>
<p>포스트를 작성하면서 예약 시각을 지정하면, 해당 포스트가 그 지정된 시각에 블로그에 공개된다.</p>
<h3>포스트 페이지 구분</h3>
<p>하나의 포스트 내용이 지나치게 길 때 해당 포스트를 페이지로 구분할 수 있다. 사용자는 스크롤 압박 없이 포스트 내에 들어있는 페이지 링크를 클릭하여 다음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p>
<h3>파일/사진 업로드</h3>
<p>파일이나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그것들에 대한 링크를 넣을 수 있다. 사진의 경우 업로드할 때 섬네일 생성 옵션을 지정할 수 있다.</p>
<h3>카테고리</h3>
<p>포스트들을 1차 카테고리, 2차 카테고리, 3차 카테고리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p>
<h3>이모티콘</h3>
<p> <img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같은 이모티콘 문자를 스마일리 캐릭터 아이콘으로 자동 변환해서 보여준다.</p>
<h3>초안 저장(임시 저장)</h3>
<p>완성하지 못 한 포스팅을 임시로 저장했다가(비공개) 나중에 완성되면 공개할 수 있다.</p>
<h3>미리보기</h3>
<p>Publish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작성한 포스트가 어떤 식으로 표현되는지 미리보기 할 수 있다.</p>
<h3>데스크탑 툴</h3>
<p>작성한 포스트를 웹브라우저에서만 수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a href="http://www.xmlrpc.com/metaWeblogApi" target="_blank">MetaWeblog</a>나 <a href="http://www.blogger.com/developers/api/1_docs/" target="_blank">Blogger API</a> 같은 툴을 지원하는 데스크탑 블로깅 툴을 사용할 수도 있다.</p>
<h3>이메일로 포스팅</h3>
<p>포스트를 이메일로 작성해 보내서 블로그에 표시되게 할 수 있다.</p>
<h3>북마클릿</h3>
<p>워드프레스 관리 페이지의 Tools 항목에는 Press This이라는 간소한 기능의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북마클릿 기능을 제공한다. 이 Press This를 북마클릿 툴바로 드래그 앤 드롭 해두거나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았다가, 나중에 필요한 페이지 어디서든 클릭해서 선택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을 간단히 스크랩하여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다.</p>
<h3>깔끔한 형식화</h3>
<p>워드프레스에는 내용을 깔끔하고 인쇄하기 좋게 정리해주는 텍스트 형식화 플러그인이 들어있어서 작성하는 페이지가 보다 매끄럽고 보기 좋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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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2010에 대한 소견</title>
		<link>http://www.gtport.com/1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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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1:40:01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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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컴오피스 예정 신제품 한글 2010에 대한 짤막한 소견 한글 2010이 현재 공개 베타 테스트 중이란다. 놀라운 건 블로터 닷넷의 원문 밑에 달린 무수한 댓글들&#8230;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a href='http://www.gtport.com/1185/'>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한컴오피스 예정 신제품 한글 2010에 대한 짤막한 소견</h3>
<p>한글 2010이 현재 공개 베타 테스트 중이란다. 놀라운 건 블로터 닷넷의 원문 밑에 달린 무수한 댓글들&#8230;<br />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난 95년도부터 한글 2.1과 2.5를 거쳐 3.0 그 이후 윈도우 버전으로 옮겨 지금까지 쭉 사용해 왔으며, 중간에 삼성 컴퓨터에서 번들로 제공했던 훈민정음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 난 여태까지 국내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오래 전처럼 한글을 당연히 대부분 사용하고 있는 줄만 알았다. 우물 안 개구리였나. 아무튼 다른 이들이 뭐 쓰는지에 대해선 굳이 내가 관심가질 일이 없었으니 그럴 만도&#8230; 그런데 댓글 보니까 한글을 내 생각만큼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이 점에 놀랐다. 하지만 별다른 기능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빠른 작업을 요하는 문서 작성에는 역시 한글이 좋다는 생각인데.</p>
<p>댓글이 너무 길어 읽는 데만도 30분 정도나 걸려버린 것 같다. 읽다 보니 나도 몰랐던 사실과 물의를 일으킬 만한 댓글들, 또 그에 대한 반론과 설득들&#8230; 몰입해서 읽게 됐다. 아무튼 정확히 모든 내용이 떠오르진 않겠지만 생각나는대로 그런 사항들에 대한 나의 간략한 의견을 넣어 본다.</p>
<blockquote><p>1. 한글 인터페이스가 MS 오피스 따라했다라는 의견들에 대해서: 리본 메뉴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언어 자체에서 지원하는 기본 라이브러리 중 하나일 뿐인데, 아무래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해본 적 없는 사람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 하는것도 이해는 간다. 그런 점에서 <strong>UI를 따라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strong> 이건 마치 서태지 컴백홈이 정당히 추출해 사용하게끔 판매되는 샘플CD 라이브러리에 들어있는 샘플을 편집해서 곡에 넣었기로서니, 다른 곡에도 같은 샘플로부터 응용 사용된 부분을 듣고 그것을 표절이네 하면서 시비 붙이는 개념과 다를 바 없으며, 또 다른 이해를 돕기 위한 비유로는, 기존엔 집집마다 밀가루를 직접 반죽해야만 가까스로 만들 수 있었거나 아니면 길에 나가 사먹어야 했던 독자적(?) 호떡을 어떤 기업에서 호떡믹스라는 일종의 편의성 라이브러리를 판매했는데 그걸 구입한 소비자가 옆집 사람과 동일한 호떡믹스를 구입해 옆집과 동일한 정형화 획일화된 호떡을 만들어냈을 때, 그 호떡을 본 제3자가 &#8216;<strong>아니 이 호떡 왜 옆집 걸 표절했느냐, 독창성이 전혀 없다</strong>&#8216; 라고 말하는 것과 정확히 일치하는 상황인 것이다. 같은 호떡믹스를 쓰는 이상 똑같은 결과물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도 그 호떡믹스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는 사람은 정보의 부족으로 인해 그 사실을 알 길이 없다. 주위 누군가가 지적하고 진실을 가르쳐주지 않는 이상 말이다.</p></blockquote>
<p>그러나&#8230; (여기서 잠시 삼천포) 항상 문제로 여겨왔던 온라인 댓글의 문제점이 여기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그런 의견들 밑에 엄연히 프로그래밍 언어 경험자들이 그건 인터페이스 카피가 아니라 단지 언어 툴에 들어있는 라이브러리라고 설명해놓은 댓글이 있지만 그 바로 밑의 댓글을 단 사람은 바로 위 댓글조차 안 읽은 채 달았는지 또 원점으로 돌아간 뒷북치는 소리를 적어놓았다. 읽다 보면 의견의 차이를 떠나서 원문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 달거나, 원문에 대한 필요할 수도 있는 댓글조차 안 읽고 정신줄 놓은 채 댓글 다는 사람들이 상당수다. 이렇듯 생각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댓글 시스템을 어떻게 더 효과적인 방식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포털이나 메타 블로그 같이 잘못된 개념에 대해 바로잡아주는 기능도 어느 정도 필요한 사이트 툴엔 원문 작성자가 핵심 키워드로 몇 단어나 문구를 지정할 수 있고, 그렇게 지정된 문구나 텍스트가 댓글에 반드시 들어가야만 댓글이 등록되는 개념, 그리고 또 그 원문의 댓글 작성자 역시 자기 댓글의 강조하고픈 바나 기존 댓글 오류지적 부분을 키워드로 설정해서, 그 아래부터의 댓글 작성자는 반드시 그 키워드를 넣어서 읽었음이 증명돼야만 등록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어떨까라는 아이디어가 불현듯 스친다.</p>
<p>아무튼 삼천포에서 다시 집으로 귀가해서 얘기를 이어가면&#8230;</p>
<blockquote><p>2. 한글의 <strong>표 기능</strong>은 확실히 MS사의 것보다 편리하고 자유도가 높은 게 사실이다. 다만, 한글의 것이 국제적으로 업무에서 호환성이 떨어지는 것은 MS라는 막강한 사업 다각화 회사(OS부터 브라우저, 워드프로세서에 이르기까지 문어발 독점 사업)로서 모든 사용자적 편의를 기존 점유율과 호환성을 이용해 부각시키고 자사의 소프트웨어로 유입시키는 수완으로 인해 일정부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마치 자본 사회에서 큰 자본이 작은 자본을 쉽사리 휘두르고 흡수할 수 있는 이치와도 같다. 어떻든 나 또한 수월한 표 작업 때문에 한글을 더 사용하게 됐었다.</p></blockquote>
<blockquote><p>3. 한글만의 익숙한 단축키와, 버전업에도 거의 변치 않는 <strong>단축키 일관성</strong>의 장점</p></blockquote>
<blockquote><p>4. 한글의 <strong>Alt+C 단축키를 통한 글자/문단 스타일 복제 기능</strong> (이것 역시 MS 워드에선 마우스로 작업해야 하는 점이 상당히 아쉬웠는데 그에 반해 한글만의 상당한 장점이다. 스타일 복제 기능은 정말 자주 쓰이므로)</p></blockquote>
<blockquote><p>5. 난 오히려 한글의 기능 다양화나 복잡해지는 것보다는 한글 97 정도에서 좀더 빠진 기능의 간결하고 빠르고 디자인 깔끔한 화이트 톤의 UI 한글을 원하지만, 이걸 새 버전과 더불어 만들어줄 리는 없다. 하지만 가격을 조금 저렴하게 해서 현재의 한글과도 완전 다르고 MS 워드 UI와도 전혀 다르며 획기적인 간결함을 원하는 특정 사용자층(아무도 생각지 않는 블루오션, 틈새 시장 겨냥)을 위해 1.0 버전 식의 것을 별도로 만들어 팔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예를 들면 도스용 한글 3.0 정도 기능(혹은 그보다 적은 기능)에 윈도우 97 만큼의 윈도우 호환성을 갖추고 놀랍도록 새롭고 주관이 강한 UI와 디자인으로 무장한 버전 말이다. 그 복잡한 기능 전혀 필요 없는 단순 편집 기능만을 원하는 이들에겐 그렇게 해서 복잡 신버전 가격보다 저렴하게 내놓는다면 아마도 품절 품절 또 품절을 겪게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시간만 있었어도 공부해서 내가 사용할 아주 간단한 워드프로세서 하나 제작하고 싶은 생각도 들곤 한다) 앞으로 틈새 시장은 필시 <strong>미니멀과 심플</strong>에 있다고 본다. &#8220;없는 것이 가장 많은 것이다&#8221; 랄까.</p></blockquote>
<blockquote><p>6. 한글의 단점 중 하나는 문서 저장할 때 어떤 경우 문서 달랑 2페이지 짜린데 <strong>용량이 3메가에 달하는 기묘한 경우</strong>가 생긴다. 이럴 경우 Ms 워드 같으면 새 이름 저장을 하면 효율적인 용량으로 줄어들어 저장되든데, 한글 2007은 옵션에서 압축 설정해도 97버전으로 저장해야만 용량이 100kb 정도로 확 줄고 2007 다채 포맷으로는 새로 저장해봤자 넌센스 용량이 계속 유지된다.</p></blockquote>
<blockquote><p>7. 또 한 가지 단점은 한글은 타 소프트웨어들에 비해 UI 사용자정의 설정이나 기타 한글 프로그램에 대한 설정, <strong>툴바 설정 등을 파일로 확실히 저장하는 기능</strong>이 없어 운영체제를 포맷 후 새로 설치한 다음 한글도 새로 설치할 경우 기존 설정대로 새롭게 세팅하기가 매우 불편하며 시간 낭비된다. 원클릭으로 설치 후 사용자가 행한 모든 종류의 설정들이 하나의 다채 포맷으로 파일 저장되는 기능이 절실히 필요하다. 예전에 툴바 저장을 한 번 해봤었는데, 이전 설치 시기엔 그게 분명 됐었는데 윈도우 때문에 새로 설치한 이후 필수 툴바만 일일이 세팅해서 파일로 저장하고 보니, 새로 불러들였는데도 기존에 제대로 저장되지 않았는지 소용없었다. 이런 점이 확실한 저장으로 개선됐으면 좋겠다.</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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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나라는 디자인이 별로인 옷 위주로 수입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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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Oct 2009 13:12:15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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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왜 우리나라는 디자인이 별로인 옷 위주로 골라서 수입을 할까? 내가 수입 유통업을 직접 해보지 않아서 어떠한 우여곡절이나 사정으로 인해 그런 제품 선택의 현실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 예쁘지 않고 멋있지 않은<a href='http://www.gtport.com/380/'>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왜 우리나라는 디자인이 별로인 옷 위주로 골라서 수입을 할까?</p>
<p>내가 수입 유통업을 직접 해보지 않아서 어떠한 우여곡절이나 사정으로 인해 그런 제품 선택의 현실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 예쁘지 않고 멋있지 않은 옷만을 주로 수입하는 것 같다. 트레이닝복 같은 경우에도 일본산 중에 별로인 것도 많지만 꽤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옷이 있는데 그런 것들은 극소량을 수입해서 죄다 품절로 구입할 수가 없고 주로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것들은 누구의 안목에 의한 선택인 것인지 몰라도 심히 투박하기 이를 데 없다. 이것은 가격의 고저와는 무관하게 그렇다.</p>
<p>일본산(일본에서 디자인), 태국산(태국에서 생산) 의류가 품질과 디자인 동시에 어느정도 만족할 만하고, 스포츠 브랜드 중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의 경우 한국에 주류로 수입되는 것들은 완전히 기능성 위주의 선수 전용인 것 같다. 비록 일본 제품 중 다수는 매우 특이하고(좋지 않은 의미에서) 이해하기 힘든 디자인도 많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건질 만한 제품이 꽤 존재한다. 다른 종류의 옷도 마찬가지이지만, 비선수 일반인도 많이 구매하는 트레이닝 웨어나 일상복 같은 경우에도 지나치게 선수용 같은 불필요한 기능성과 그에 따라 확연히 저하된 디자인으로 무장돼 있다. 수십 여개의 나이키 수입 업체 사이트마다 돌아다니면서 수백 종의 제품을 검색해 보아도 백중팔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정말 이런 디자인이 팔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게 느껴지는 정도다. 200여개의 제품 중 그나마 눈에 들어오는 제품은 2-3개 밖에 되지 않고 그것들은 언제나 당연하다는 듯 품절인 상황이라 구입이 불가능하다. 매년 주로 순식간에 품절이 발생한 스타일 의류들의 특징 요소들을 관찰하고 그 트렌드를 분석해서, 그에 따라 품목을 엄선해 수입한다면 훨씬 장사가 잘 될 텐데 말이다.</p>
<p>혹시 한 브랜드 제품을 수입할 때 병행 품목이나 다른 모델도 의무적으로 같이 수입해야 하는 규칙 같은 것이 존재하기라도 하는 것일까? 사람마다 보는 안목이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지만, 어느 정도 객관적 관점에서의 차이가 확연히 구별되는 부분이 있다. 선택한 소수의 항목들을 펼쳐놓고 2차 3차로 고민하고 어느 게 더 나은 디자인인지를 재차 삼차 따져보다 보면 확실하고 유일하게 선택해야 하는 마치 정답과도 같은 제품(상품성이 비교적 더 높고 더 많은 수요로 인해 보다 빠른 품절이 이뤄질 수 있는)이 한두 개로 추려진다고 나는 생각한다.</p>
<p>이것은 옷에만 적용되는 사실이 아니다. 심지어 주식 종목을 선택할 때에도 반드시 확실한 어느 시점에서의 유일한 종목이 몇 개로 추려지게 돼 있지만, 사람들은 거기까지 깊게 몇차례 반복해서 고민하거나 분석하거나 생각하지 않아서 보지 못 할 뿐이다. 고민은 한 번으로 족하지가 않다. 만약 자신에게 있어 사소한 것이라면 상관 없지만, 좀 비중있고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경우라면 기왕 하는 김에 심한 고심 끝에 한 차례 골라낸 항목들을 배열하고 그 중에서 2차 고민과 비교를 통해 더 우월한 항목들을 추려내고, 다시 3차 고민에 접어들어 보다 완성도 높은 선택을 추려낸 후, 4차나 5차에 가서 최종 고민을 통해 완벽이라고 불려도 좋은 유일 또는 유이한 항목을 추려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p>
<p>말로 하는 것은 쉽고 실제로 내가 하게 된다면 마찬가지로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만일 내가 수입 유통업을 한다면 제품의 종에 무관하게 시중에 없는 희소성이 높은 제품군들을 선별하고 그것들마다  완벽한 단 1~3개 정도씩의 아이템을 추려서 수입할 것 같다. 물론 이렇게 할 경우 전문성이 떨어져 초기엔 망할 우려가 높지만, 명성이 알려진다면 이 특이한 방식이 어쩌면 성공할 수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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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jax 디자인 패턴 for 웹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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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Feb 2008 02:31:33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창작물]]></category>
		<category><![CDATA[AJAX]]></category>
		<category><![CDATA[Desig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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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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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개]]></category>
		<category><![CDATA[에이잭스]]></category>
		<category><![CDATA[패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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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  양 - 난이도:  중급 - 저자:  마이클 마헤모프(Michael Mahemoff) - 역자:  정석모, 김지원 - 감수자:  김태영 - ISBN:  978-89-7914-483-3      93000 - 발행일:  2007년 7월 10일 - 페이지수: <a href='http://www.gtport.com/39/'>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2/ajaxdp_3d_160.jpg" alt="ajaxdp_3d_160.jpg"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 /><br />
<strong><font color="#ff9900">사  양</font></strong></p>
<p>- 난이도:  중급<br />
- 저자:  마이클 마헤모프(Michael Mahemoff)<br />
- 역자:  정석모, 김지원<br />
- 감수자:  김태영<br />
- ISBN:  978-89-7914-483-3      93000<br />
- 발행일:  2007년 7월 10일<br />
- 페이지수:  788</p>
<p><strong><font color="#ff9900">주  제</font></strong></p>
<p>이 책은 여러 전문가들이 어떻게 Ajax를 사용하는지 분석하여 패턴으로 정리해 놓은 것으로서 Ajax가 실제로 웹 사이트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사용되는 지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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