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 물론 코어 플러그인으로… 게시판이 당장 있어야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는데 당장은 없으니 아쉽다. 올해 안으로 첫 버전이 나오겠지만서도… 뭐 내 할 일을 하다 보면 어느덧 [...]
어려서부터 유난히 활발한 발발이였던 톨군이 몽땅양을 면회하러 간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톨이는 밤이나 염둥이와 달리 역마살? 같은 성격 때문에 사람 손 안에서도 오래 있지 못 한다. 만질 때의 [...]
숫자가 많으니 관리하는 데 허리가 휘지만 (특히 케이지 청소 때) 사랑스럽고 내가 좋아서 기르는 것이니. 사진이 많아 일일이 텍스트로 글 적기가 힘들어 포토샵에서 그룹별로 사진을 잇고 내용까지 [...]
이젠 사진 찍는 것도 귀찮고 기존에 찍어둔 게 있긴 하지만 작게 편집해서 올리는 일도 마냥 귀찮다. 글만 적으면 포스팅이 아무래도 재미가 덜해지긴 하는데… ^^ 귀여운 햄스터 아이들의 근황을 [...]
나의 햄스터 스토리를 요약하면 이렇다. 처음에 지인께 햄스터 암수 두 마리를 분양 받았고 2개월 넘게 기르던 중 암컷 한 마리(만두)가 사고로 죽게 되었다. 그때의 충격과 슬픔을 생각하면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