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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티포트 &#187; 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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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2.0 GTport CSS XHTML PHP 표준 웹표준 번역 영어 강좌 연재 사운드 미디 자작곡 분홍토끼 아쿠아마린 지티포트 지원 XeeOne 포럼 리메이크 서태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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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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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Dec 2010 04:58:39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예정된 미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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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솔직히 삼성 기업 소유주(이건희 회장)나 그 가족에 대해 별로 관심은 없다. 요즘 삼성 후계에 대해 말이 많아서 조금 줏어들은 것만 있을 뿐. 이재용 사장이 뭐 전에 인터넷 관련<a href='http://www.gtport.com/2213/'>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솔직히 삼성 기업 소유주(이건희 회장)나 그 가족에 대해 별로 관심은 없다. 요즘 삼성 후계에 대해 말이 많아서 조금 줏어들은 것만 있을 뿐.</p>
<p>이재용 사장이 뭐 전에 인터넷 관련 사업을 망했다든가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한때 실수할 수도 있고 어쩌면 사업의 분야가 자신에게 잘 맞지 않아서일 수 있다. 학교 때도 공부 잘 하는 애와 못 하는 애가 있는데, 단지 공부 잘 하는 애와 못 하는 애로 구분할 수는 없다.</p>
<p>단지, 정확한 구분은 이렇게 할 수 있다.</p>
<p>1) 노력없이 성공하게끔 운명적으로 타고난 공부체질 (매우 극소수로 봄)<br />
2) 주요 과목에 하필 흥미있게 타고난 데다, 공부 요령(비기)을 터득한 집합<br />
3) 사방팔방에 흥미가 있어, 어떤 과목이든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카멜레온 집합<br />
4) 예체능에 흥미와 적성이 맞춰져, 주요 과목에 대한 공부 요령을 터득할 기회가 없던 집합<br />
5) 공부라는 대상에의 첫 대면 시 각인이 좋지 않아, 그를 계기로 어떤 과목에도 흥미를 붙이지 못 한 집합<br />
6) 선천적인 유전자 구조로 인해, 체계적이거나 정리된 것을 받아들일 수 없는 뇌 구조를 가진 집합</p>
<p>이보다 실질적으론 더 많은 분류가 있지만 미세하고 다 적을 수 없다.</p>
<p>아무튼 그래서 이재용 역시 사업을 실패하리라고 단정지을 수만은 없다. 혹시 체질에 맞는 분야를 발견한다면 잘 할지도&#8230; 하지만 막연히 별 관계없는 제3자의 시각에서 볼 때 사업 경영보다는 좀 자유롭고 부담이 적은 직업이 어울려보이는 선천적 유전자 구조의 인물로 보이긴 한다.</p>
<p>이부진 호텔신라 전무(?)는 정말 똑똑하게 생겼고 뭔가 주워들은 바에 의하면 마음씨도 착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다고 한다. 아무튼 큰 사업 경영에는 이 사람이 더 맞는 체질 같긴 하다. 여자임에도 상당한 카리스마도 있는 것 같고&#8230; 아무튼 그런 면 때문인지 인기도 많고 이부진 씨에게 관심을 가진 사람도 은근히 많은 것 같다(나도 이 분은 좋게 생각).</p>
<p>사실 이건희 회장의 기존 행태나 경영에 대해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더 크고, 이건희와 삼성의 결별을 바라고 있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불필요한 선입견은 갖지 않는다. 게다가 부모가 그렇다 해서 자식들도 똑같으란 법은 없다.</p>
<p>&#8212;</p>
<p>갑자기 생각나서 제목과 별로 상관없는 정치적 얘기를 하게 되는데&#8230;</p>
<p>그런 면에서 박근혜 의원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도 난 조금 이해가 안 된다. 물론, 그녀가 박정희의 딸이라는 것 때문에 그런 점이 조금 있는 것 같고, 또 한 측면은 기존에 정치적으로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는 점 때문인 것 같은데&#8230; 별다른 성과가 없는 편이(무난하고 유행 타지 않는 옷과도 같음) 잘못된 성과를 크게 내는 사람보다 나을 수 있다.</p>
<p>사실 한나라당은 기반의 대다수가 상당히 우매하고 옹고집으로 일관하는 비논리 막무가내 보수층 국민들이기 때문에 내 입장에서 좋아할래야 할 수 없고(좋아할 수 없다기보다도 좋아해선 안될 의무와 책임이 더 크다), 또한 일단 보수적인 정책 기틀 자체가 내게는 생명 자체를 위협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지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해서도 안 되는 근원적 굴레가 있긴 하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이씨 정권과 달리, 만일 박씨 정권이 어리석은 다수 지지층으로부터의 인기 유지에 연연하지 않고, 시대 격변의 흐름을 현명하고 발빠르게 인지하여 거대한 정책적 사상적 기틀 중 몇 가지만이라도 고쳐준다면 나는 충분히 지지할 이유가 생긴다.</p>
<p>뭐랄까, 한나라당 이외의 다른 정당에 속한 사람들 개개인도 궁극적으론 크게 국민을 위하는 이들이라 볼 순 없고, 실체는 똑똑한지 어쩐지 모르지만 그나마 겉으론 한나라당이라는 곳에 속한 자들보다 근거가 올바르고 그걸 토대로한 논리가 정연하고 적어도 회피하지 않는다는 점은 당연히 월등하게 평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은 확실한 정책이나 압도적인 기반을 만들지 못 하고 항상 자신의 장점보다 남의 단점을 부각시키는 방면으로 이기려 하고, 결국 정치인이라는 큰 집합체 내에서 나라나 국민의 미래보단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 한다는 점에서 딱히 눈에 들어오는 인물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그렇다 해도 문제 투성이에 독단적이며 기괴한 일을 대거 벌이거나 전쟁 분위기로 몰아가며 미국에 조공을 바치는 누군가에 비해서는 절대적으로 우월하고 당연히 표를 던져야 하는 쪽이라고 생각은 한다.</p>
<p>이재용씨가 이건희 아들이라서 별로라든지, 이건희와 달리 사업 체질도 아니고 삼성을 말아먹을 것 같다는 선입견적 이유를 들이대는 것과 마찬가지로,, 독재 박정희의 곱게 자라 아무 것도 모르는 공주님에 불과하다는 선입견적 꼬리표(더군다나, 여기엔 아무래도 대권 후보가 여자라는 이유에서 더욱 무시하는 행태도 일부는 분명 존재하는 것 같다)를 달아두는 것이 상당히 유사해서 쓰게 됐다.</p>
<p>모든 걸 떠나서, 실은 다음 정권을 누구든 한나라당 사람이 차지하면 미래 수십년 간 상당히 암울하다(다음 정권을 잡는 정당이나 대통령은 어차피 현재의 과잉 소모로 인해 최악이 될 수밖에 없지만&#8230; 그 사람은 &#8216;붕괴의 대통령&#8217;으로 역사에 남게 된다). 왜냐하면 내가 작년 말인지 올해 초인지에 포스팅한 예정된 미래처럼&#8230; 만일 박근혜씨가 대선에 된다고 했을 때, 그녀만의 소신을 백퍼센트 밀어 부치는 게 가능하다면 또 얘기가 다르겠지만, 그녀는 엄연히 한나라당 소속이고 그 정당은 우매하고 옹고집 막무가내 쓸모없는 자들의 총체적 집합체로&#8230; 지지층 유지를 위해서라도 그녀를 압박할 것이 뻔해, 그녀는 한나라당이라는 잘못된 큰 틀 안에서 결코 자유롭게 뜻을 펴지도 못 하게 된다. 그렇다면 박근혜 다음에 그 차기 대선에 다시금 잘못된 자가 재집권을 하게 될 큰 가능성의 포털이 열린다. 그때가서 발등 찍어봐야 소용이 없다.</p>
<p>그런데 만약 그녀가 탈당을 하고 약간의 거대한 기틀을 바꾼 현명한 세대의 비전을 반영한 초미래적 정책으로 몇몇을 전환한 후, 새 정당을 만들든 기존의 다른 정당으로 편입하든 해서 집권하게 된다면,.. 내 생각에 이것은 도박일 수 있지만 오히려 차라리 다른 검증되지 않았거나 명백히 잘못된 자들이 집권하는 것에 비해서는 굉장히 희망적일 가능성도 있다는 지극히 개인적 생각이 든다.</p>
<p>나는 한나라당 내부에서 힘없는 존재로 휘둘리는 박근혜씨(특정 기반의 분신/얼굴마담)는 지지할 수 없지만, 그 정당을 벗어난 박근혜씨(진정한 박근혜씨 자체)라면 충분히 지지할 가치도 없지 않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이 정당 저 정당을 빌붙으며 한 입으로 두 말하는 누군가보다는 필시 우월하다고 본다. 한나라당 안에 있는 이상, 그 틀을 벗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고 또 한나라당이 현재까지 고수하는 큰 기조는 상당히 구시대적이며 곧 소멸될 예정에 있긴 해도 그렇게 실현되기까지 정권을 그 당이 차지하면, 향수 수많은 절대다수가 오늘날은 껌일 만큼 훨씬 압도적인 불행과 자살의 연속으로 살아가야만 하기 때문에, 그녀를 절대로 지지할 수가 없다. 한강에 쌓인 사체로 둑이 형성됐다는 신문 기사가 나오게 되기 때문이다.</p>
<p>(나는 아직까지 제대로 활약해보지 못 한 정치인에 대해서는 사소한 낱낱의 사건까지 알 정도로 심도 있는 지식도 없거니와, 단순하게 바라보는 시각에서 편견을 버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표출한 것일 뿐, 절대로 이 글은 주장이 아닌, 지우려 했다가 그저 미래의 특정 날짜로 가서 뒤돌아보기 위해 글로 남겨두는 현 시점의 사적인 단순 생각임을 밝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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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도 슬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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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12:16:16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구석진 곳]]></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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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이 국제 기업인 것은 오늘 저녁 8:50까지는 확실하지만 기업의 그 앞날은 1초 후도 알 수 없는 법이다. 삼성의 취약점은 창의, 혁신의 결핍과 동시에 경영/인사의 불투명성과 폐쇄성 등이 대표적이다. 게다가 사실 기반기술도<a href='http://www.gtport.com/1183/'>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이 국제 기업인 것은 오늘 저녁 8:50까지는 확실하지만 기업의 그 앞날은 1초 후도 알 수 없는 법이다. 삼성의 취약점은 창의, 혁신의 결핍과 동시에 경영/인사의 불투명성과 폐쇄성 등이 대표적이다. 게다가 사실 기반기술도 다 수입이고 점점 갈수록 시대 흐름에 대한 안목도 낮아지는 것 같다.  뭐 이에 대해 길게 논리적인 척하며 글을 전개하고 싶지 않고 그럴 필요성도 없어 보인다.</p>
<p><strong>여기서 잠시 평소 하고픈 얘기)</strong><br />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진실이나 현실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담은 매우 논리적인 문체이며, 차라리 현실과 미래를 반영한 비논리적이고 이해 안 되는 글이 오히려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논리적 글 내용이라 해서 반드시 그게 논리적 사실인 것은 아니다. 논리적 글은 잘못과 왜곡일 수도 있고, 비논리적인 글은 진실이고 핵심일 수도 있다. 거짓된 혹은 핵심을 잘못 짚은 내용을 설명하는 논리적 문체엔 전혀 실속이란 없다. 글은 제아무리 잘못된 주장을 적으면서도 어느 누구보다 가장 논리적으로 전개 가능하기에 절대로 글의 내용을 읽을 때 글의 전개나 근거가 논리적인지 여부만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 글의 논리 근거만 의지하고 좋아하다가 마침내 언젠가는 크게 속아 넘어가거나 다친다. 논리적 글로 헛다리 짚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비논리적인 글로 보이지만 내용 자체엔 핵심이 들어있고 뭉그러져보이는 형식으로 주제를 말하는 듯 보여도 알고보면 그것이 정답인 사람이 낫다. 게다가 때론 논리와 근거로 일관할 수 있는 경우라 해도 모든 대중을 대상으로 전체 생각을 특정 시점에 공개할 수 없는 곤란한 경우도 있는 법이다. 보통 인터넷 상에서 문자 쓰고 어려운 철학적 용어 섞어가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줄창 봐온 결과, 그들 대부분이 실제로는 든 것 없는 이들이었다. 남들 앞에서 거창해보이고 대범해보이고 뭔가 견문도 넓어보이려는 그런 가식과 위선으로 온라인 활동을 하는 이들도 오늘날 무수히 볼 수 있다. 든 것 없는 사람일수록 더욱 기존 공자맹자 경제 서적 등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철학적이고 현학적인 표현과 논법을 섞어가며 상대방에게 과시하게 마련이다. (사실 대단한 사람들이 저자라는 점 뿐, 그 내용이 진실일지 검증되지 않은 것들도 많다. 심지어 옛 내용 중 평이 좋고 대다수가 인정했던 것도 현대에 와서 오류 투성이거나 상황에 맞지 않게 전락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얘기 하는 이유는, 요즘 들어 핵심을 전혀 바라보지 못 한 채 글 문장 하나하나의 비논리적인 부분이나 사소한 꼬투리 자체에만 심혈을 기울이고 집착하는 증후군을 보이는 이들이 수년 전에 비해 상당히 증가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잘 쓴 것 같아 보이는 글을 보면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 내용은 실속 없어도 &#8216;대단하게, 맞는 얘기인 양&#8217; 생각한다. 정녕 그것이 지금의 큰 사회적 문제다. 말빨 글빨만 갖추면 아무리 틀린 소리를 해도 논리적인 글 전개를 통해 대중을 유혹할 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p>
<p>부수적 서론 길었는데, 어찌됐든 단순히 일개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는 이런 식으로 나가다간 제 아무리 거대 삼성이라 해도 어느날 아침 눈 뜨고 보니 바로 어제의 명성이 완전 사라져 있을 수도 있다. 보완을 위해서는 이젠 오픈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더 이상 그런 식으로는 과거처럼 탄탄대로를 걷거나 지탱해갈 수 없을 것이다. 삼성은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과대망상이나 신격화를 그만 두고 내부 관계자들은 오히려 외부인보다도 더욱 냉철하게 스스로를 바라보고 판단해서 고쳐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은 그럭저럭 세계에서 상당한 성적을 유지할런지 몰라도 이것이 당장 내년, 내후년, 5년 후엔 가능할 것인지 장담 못 한다. 나도 주식 현물 투자자로 대형주를 주로 거래하는 입장에서 어째서 다른 기업엔 다 돌아가며 투자해도 삼성 계열사만 유독 투자하기 꺼려지는지 그 이유가 바로 맨 첫 단락이다. 지금은 그렇게나 비싸고 명품에 속하는 블루칩(거의 스카이칩이랄 정도지만) 우량주 삼성이라는 초 대기업이 어느날 제값을 받지 못 하게 되는 차원을 넘어 정녕 변화 의지가 없어 대위기를 맞게 된다면 투자자인 나 자신 이외엔 아무도 그것을 책임져 줄 이는 없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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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sung의 원어민 발음</title>
		<link>http://www.gtport.com/1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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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0 04:51:28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구석진 곳]]></category>
		<category><![CDATA[Sam]]></category>
		<category><![CDATA[samsung]]></category>
		<category><![CDATA[sung]]></category>
		<category><![CDATA[발음]]></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쌤썽]]></category>
		<category><![CDATA[원어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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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유명사지만 역시 기존 단어 발음식으로 발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삼성의 내면에 숨은 의미:  Sam (쌤이) + sung (노래했다) = 쌤 썽 [ 쌔엠_- 써엉-_ ] 억양에 주의 쌤이 노래불렀다네~<a href='http://www.gtport.com/1046/'>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유명사지만 역시 기존 단어 발음식으로 발음하는 것을 볼 수 있다.</p>
<p>삼성의 내면에 숨은 의미:  Sam (쌤이) + sung (노래했다) = <strong>쌤 썽</strong> [ 쌔엠<span style="color: #ff0000;">_- </span>써엉<span style="color: #ff0000;">-_ </span>] 억양에 주의</p>
<p><strong><span style="color: #ff0000;">쌤이 노래불렀다네</span></strong>~<strong> 에헤라디요</strong>~ <span style="color: #ff6600;">Sam sung</span>.  (*sung은 sing의 과거분사로도 쓰이지만 가끔 과거형으로도 쓰임)</p>
<p>ex)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쌤-썽-테크윈</span></p>
<p>내 이름 지원에서도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쓰듯이 &#8216;지&#8217;를 Ji로 쓰면 거의 발음이 &#8217;쥐&#8217; 쪽에 가깝게 된다. 정확히 &#8216;쥐&#8217;는 아니지만(으져으져으져) 정확한 발음은 한글로 표현이 안돼서 어쨌든 &#8216;지&#8217;보단 &#8216;쥐&#8217;에 가깝다는 얘기. 그래서 햄스터와 더욱 손쉽게 친구가 될 수 있지만. ^^</p>
<p>발음을 직접 들어보고 싶다면 메인 페이지의 YouTube 동영상 중 CES 2010에 대한 영상을 클릭해서 보면 확실히 쌤이 노래부른 발음을 숱하게 들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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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 안드로이드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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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10 22:17:44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웹, IT]]></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폰]]></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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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아직까지 원시인을 벗어나지 못 해서인지 폰을 폰 이상의 기능으로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성을 절감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관련해서 여러 정보를 찾다 보니 자연스레 알게 된 건 안드로이드의 놀라운 가능성이다. 하지만 과연<a href='http://www.gtport.com/1020/'>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난 아직까지 원시인을 벗어나지 못 해서인지 폰을 폰 이상의 기능으로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성을 절감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관련해서 여러 정보를 찾다 보니 자연스레 알게 된 건 안드로이드의 놀라운 가능성이다. 하지만 과연 국내 기업들이 주도하게 된다면 확실히 압도적일 안드로이드폰의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질 수 있을까 의문은 든다.</p>
<div style="text-align: center;">
<h2>T-Mobile G1 Google Phone</h2>
<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60" height="34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src" value="http://www.youtube.com/v/Okvj35WajAU&amp;hl=ko_KR&amp;fs=1&amp;"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40" src="http://www.youtube.com/v/Okvj35WajAU&amp;hl=ko_KR&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object></p>
</div>
<p>나야 당연히 애플전자(?)를 억누르고 삼성전자가 우위를 차지하길 바라지만,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기존 제품들이나 사업 방식을 보면 뭔가 지나치게 정형화 되어 있다는 느낌이다. 뭐든 사용자의 지능이 유인원에 가까운 초창기 사용 시절에는 보통 그런 정형화된 제품을 선호하게 마련이지만 지능(사용 경험)이 발전하게 됨에 따라 결국 그렇게 프레임 안에 정형화된 느낌의 방식은 장사가 잘 되는 데 있어 매우 방해가 된다는 생각이다.</p>
<p>사용자의 자유도와 선택권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인 것이다. 이번 문제는 단순히 사용자만의 문제도 아니고 개발자나 판매 수익 구조에도 상당히 중요한 비중이 실리는 안건이라 생각된다. 폰이라는 기계 자체는 사실상 그 안에서 돌아갈 애플리케이션이 없다면 거의 무용지물이로 일반 폰 기능 온리 폰에 불과하므로, 그것을 최대한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면서도 워드프레스의 매트 멀런위그가 언급했던 주요 개념 즉, 사용자의 선택의 기회와 폭을 넓혀주는 다양성을 불러올 스토어에 대한 개발자들의 자유도에 따라 판도가 크게 달라지리라 생각한다. 사용자의 입장에 서서 배려하는 가격 정책도 아직 국내 업체들은 조금 미숙한 편이고 이건 마치 백화점 최신상 의류를 출시월에 200만원에 팔다가 다음 달이 되자 150만원에, 3개월 지날 무렵 이벤트다 뭐다 하면서 50%까지 하락한 100만원에 팔다가 좀더 지나면 시즌 이월이다 뭐다 해서 온라인에 삼분의 일도 안 되는 가격에 떨이하는 형식으로 판매하는 것처럼 그런 식의 가격정책으로 일관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무엇보다 삼성 등등의 국내 업체들의 전적으로 보아서는 굉장히 코앞의 보이는 이익에만 급급하여 큰 이익 환경을 못 보고 달려들다가 실패할 것 같다는 느낌인데 참 이런 부분이 과거에 아쉬웠다. 물론 이번에도 그러리라고 장담할 수야 없지만 이제는 옛 구석기와 달라 사용자들의 민심을 두루 살펴 완벽에 가깝게 반영해야만이 모든 장사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개념을 깨달아야 할 때인 듯하다. 전문지식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냥 새로운 기능의 폰을 사려는데 아주 단순무식하게 생각해서 &#8216;뭐도 안되고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그나마도 스토어에 딱 가보니 별로 필요할만 하거나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그나마도 매우 한정돼 있고 스토어 자체도 가격이나 구성 면에서 매우 애플 팔아먹기 급급한 마인드가 육안으로 보이는 그런 상황이라면 뭐하러 국내 안드로이드폰을 사야하는 거지?&#8217;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p>
<div id="attachment_102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60px"><img class="size-full wp-image-1021" title="google-phone-concept"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1/google-phone-concept.jpg" alt="안드로이드 폰" width="450" height="290" /><p class="wp-caption-text">안드로이드 폰</p></div>
<p>이건 각 폰을 선택한 해외/국내 업체들 간의 실력이나 능력의 차이가 아니다. 이미 이것은 마인드의 차이인 것인데 이 마인드가 한방에 쉽게 변경되긴 힘들다는 것을 알아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번 폰 조류는 당분간은 한동안 꽤 엄청난 시장을 형성하고 큰 진폭으로 쇠락하는 기업들이 생겨나리라 생각되는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기존 마인드 청산과 지나친 제품 서비스의 정형성을 버리고 프레임 밖으로 이탈(아니, 엄밀히는 프레임 자체를 삭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엉뚱한 데(기계 자체나 디자인 등)에 투자하지 말고 하루빨리 제대로 된 인프라에 투자를 해서 장기전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체제를 갖춰야 한다. 단기적으로 어떻게든 상대 업체와 대결 구도에서 서둘러 이길 생각을 할 게 아니라. 유인원 지능을 벗어난 사용자들은 이제 이미 순식간에 자신에게 알맞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능력을 갖춰버렸기 때문에 더이상은 옛날 사고방식으로 그렇게 장사해서는 안 된다.</p>
<p>그런데 아무래도 구글 안드로이드 자체만 보면 아이폰을 능가할 가능성과 엄청난 위력을 지녔는데, 정말 국내 기업들이 정신 좀 차려서 기정된 성공을 자기네 것으로 만들 준비를 갖췄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향후 수십년간 외국 업체들 수발이나 해야 할 것임이 불 보듯 뻔한 일임에&#8230; 걱정 반 기대 반&#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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