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큼이가 2008년 7월 말에서 8월 말 사이 태어난지 2주 정도 됐을 때 우리 집에 왔으니까, 현재 벌써 대략 1년 반을 산 셈이다. 시간은 공포스럽게 빠르다. 롯데월드의 어느 놀이기구보다도 현기증 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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