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따사롭기 그지 없는 대낮의 공기입니다. 베란다 섀시를 열어두니 직사광선이 눈부시게 내리쬐어 거기에 새로 심은 몇 개의 화분과 윗부분을 자른 자두 묘목을 놓았습니다. 위를 잘라서 걱정했었는데 주위의 조언대로 [...]
장마철 습한 환경에 물러버린 성미인. 가슴 아프지만 아래 사진처럼 무른 줄기를 절단했다. 사진을 다 올릴 순 없지만, 장마철 대부분의 다육들이 상태가 나빠졌다. 지난달 이미 수확한 완두 중 하나. 완두 줄기가 [...]
완연한 봄을 넘어서 이미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 하는 이 더위~ 2월 말이었는지 3월 초였는지 구입했던 산세베리아… 집에는 내가 산 것을 비롯해 새끼 산세베리아 화분이 3개 더 있는데 새끼들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