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번역자로서 항상 용어에 신경쓰시는 류광님의 얘기를 이런저런 경로로 들어왔고 문서나 논문 등의 번역에서 서적 번역으로 넘어오던 초기에 류광님의 용어 선택에 있어서의 고뇌나 게임이라는 테마를 메인으로 입지를 넓히신 [...]
예전에 http://www.gtport.com/1360/ 포스팅을 통해 User Experience 용어의 뜻을 짚어보았으나,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별로 근접하지 못 했다. 사실 나 역시 아직은 배움에 있어 초기 국면인 관계로 개척해야 할 용어가 [...]
흔히 마크업 언어들을 구성하는 태그를 지칭하며 원서에서는 주로 element라는 용어를 사용하는데, 엄밀히는 원소와 태그는 서로 다르다. 정확히 몰랐는데 현재 번역 중인 원서에 마침 이것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가 설명돼있어서 [...]
기존에 서적 문서를 포함한 저의 번역물들엔 의뢰 측의 특별한 요구가 없는 이상 ‘컨텐트’라고 표기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생각의 기준이 달라져 앞으로는 이 용어 표현을 ‘콘텐트’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먼저, 이 결정을 [...]
물론 나도 잘 하는 건 아니다. 나도 어휘가 아주 풍부해서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나가는 상황은 아니다. 그래도 시중에 아직 없어서 내가 신규로 손수 정의해야 하거나 아직 없어서 새로 지어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