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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웅큼이도 그랬는데 밤이도 그런다. 둘이 너무 닮았다. 몸을 만져도 연약한 것이 뭘 삼켜도 뱉게 하기 위해 볼주머니 누르는 것조차 두려울 정도로 약골들이다. 그런데도 밤이의 이빨은 상당히 날카롭다. 밤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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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큼이도 그랬는데 밤이도 그런다. 둘이 너무 닮았다. 몸을 만져도 연약한 것이 뭘 삼켜도 뱉게 하기 위해 볼주머니 누르는 것조차 두려울 정도로 약골들이다. 그런데도 밤이의 이빨은 상당히 날카롭다. 밤이가 [...]
웅큼이 무덤, 새벽에 어두워서 정확히 묻힌 위치를 표시하기 위해 돌 5개 정도 올려놨다. 그 날 오전부터 비가 와서 다음날 해 뜰 때 찍은 모습이다. 위치는 해도 그럭저럭 별로 [...]
난 어려서부터 유형이 다른 몇 가지 징크스가 있다. 징크스라고 해야 맞을지는 확신이 없다. 먼저 어렸을 땐 비가 오는 날 틀림없이 재수없는 일이 생기거나 기분나쁜 일이 생기게 되거나 울게 되는 [...]
아… 나의 웅큼이…………………………. 오늘은 햄스터 집 청소가 있는 날이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선반에 사는 아이들부터… 그리고 맨 나중에 웅큼이와 도리양 집의 순서로 하고 있었다. 2개째 청소할 때 [...]
이 능청맞은 녀석. 낮에 엄청나게 일의 진도를 나가면서 갑갑해 하기에 웅큼이를 풀어놓았다. 그냥 평소대로 알아서 잘 놀겠거니 하고 일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한참 시간이 흘러 이제 집으로 들여보내야 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