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큼이가 2008년 7월 말에서 8월 말 사이 태어난지 2주 정도 됐을 때 우리 집에 왔으니까, 현재 벌써 대략 1년 반을 산 셈이다. 시간은 공포스럽게 빠르다. 롯데월드의 어느 놀이기구보다도 현기증 나게 [...]
웅큼이는 항상 생쥐 모드로 다녀서 고정된 이미지를 제대로 찍기 힘들다. 귀여운 포즈일 때가 많아도 늘 가만히 있지 않고 부산하게 움직이니 그 모습을 사진에 담지 못 한다. 웅큼이는 오래 전부터 집안을 [...]
노트북 구입 당시 설치돼 있던 상태 그대로 하드를 포맷하거나 비스타를 단 1회도 다시 설치하지 않고 이때까지 잘 써왔다. 사실은 원래 애초의 계획대로라면 지금까지가 아니고 2013년까지 비스타를 단 1회도 [...]
궁극의 귀염둥이 생명체 웅큼君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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