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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티포트 &#187; 워드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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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2.0 GTport CSS XHTML PHP 표준 웹표준 번역 영어 강좌 연재 사운드 미디 자작곡 분홍토끼 아쿠아마린 지티포트 지원 XeeOne 포럼 리메이크 서태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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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3.0 발표 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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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ug 2010 22:21:07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웹/CMS/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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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록 이미 워드프레스 3.0.1이 출시됐지만, 워드프레스 역사를 간단히 소개하고 3.0 버전대의 특징과 워드프레스의 장점, 사용 패턴, 응용 등을 소개하는 보너스 영상과 본 영상을 뒤늦게나마 보고 유익한 것 같아서<a href='http://www.gtport.com/1884/'>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록 이미 워드프레스 3.0.1이 출시됐지만, 워드프레스 역사를 간단히 소개하고 3.0 버전대의 특징과 워드프레스의 장점, 사용 패턴, 응용 등을 소개하는 보너스 영상과 본 영상을 뒤늦게나마 보고 유익한 것 같아서 포스팅해 둔다. 실은, 보너스 영상만 봤고 본 영상은 이거 포스팅한 후 편하게 내 블로그에서 보려는 계략이다^^.</p>
<p>지난 번에 포스팅했지만, <strong>워드프레스 3.0 씰로니어스</strong>의 대표적 특징은 <strong><span style="color: #ff0000;">WPmu와의 통합</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ff6600;">기본 테마의 변화(2010, TwentyTen)</span></strong>,<span style="color: #87bf2b;"> <strong><span style="color: #28c231;">배경 이미지/헤더(홈배너)부 등의 간편한 페이지별 맞춤화</span></strong></span>, <strong><span style="color: #3366ff;">가벼워진 인터페이스</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3366ff;"> </span><span style="color: #0000ff;">1217개의 버그 수정과 기능 개선</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800080;">다계층 메뉴</span></strong> 등이다.</p>
<p><strong>본 영상;</strong></p>
<div style="text-align: center; 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x;"><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00" height="336"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guid=BQtfIEY1" /><param name="src" value="http://s0.videopress.com/player.swf?v=1.02"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336" src="http://s0.videopress.com/player.swf?v=1.02"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flashvars="guid=BQtfIEY1"></embed></object></div>
<p><strong>보너스 영상(매트 멀런위그);</strong></p>
<div style="text-align: center; margin-top: 0px; margin-bottom: 16px;"><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00" height="336"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40,0"><param name="flashvars" value="guid=xj8pDCM4" /><param name="src" value="http://s0.videopress.com/player.swf?v=1.02"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height="336" src="http://s0.videopress.com/player.swf?v=1.02"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flashvars="guid=xj8pDCM4"></embed></object></div>
<p>워드프레스는 정말 아무리 버전업이 돼도 더 쾌적해지면 쾌적해졌지, 무거워진 느낌이 든다든지 불필요한 기능 추가 같은 게 없어서 훌륭한 것 같다. 원래 발전을 거듭해 뭔가가 노화되면 싫증과 피로를 느끼게끔 초심을 잃고 변질되게 마련인데 워드프레스는 정말이지 너무 산뜻 경쾌 가볍다&#8230; CMS를 떠나서도 우주 모든 분야에서 이러한 특징을 가진 제품은 찾기 힘들 듯&#8230;&#8230; 더군다나 오픈소스가&#8230; 사용자 층에 지나치게 휘둘리지도 않으면서, 필요한 것은 적절히 검토를 거쳐 반영되면서&#8230; 코어는 수정할 것만 수정하고 가볍고 핵심만 계속 유지되고, 정히 필요한 것이 생기면 플러그인이나 코어 플러그인 등으로 만들어서 기존 사용자층을 떨어져나가지 않게 하는 기본 정책 등이 뛰어나다.</p>
<p>마치 초창기의 구글 메인 페이지 같은 그런 느낌. 산뜻하고 반갑고 뭔가 해볼 수 있으리라는 기분을 제공하는 여백 가득한 도화지를 두 손에 맞이하는 느낌이다. 워드프레스 사용자가 국내에서 별로 늘지 않는 이유라곤 오직 영어라는 점 뿐인데&#8230; 정말 근데 사실 영어하고는 상관이 없어보인다. 영어래봤자 고작 관리자 페이지 메뉴항목들 정돈데 그거 아주 기초 단어(school, page, post 정도의&#8230;) 몇 개밖에 없는데 이것땜에 이 좋은 툴을 포기한다는 건 정말이지&#8230; 젓가락으로 집으면 가질 수 있게 해주는 다이아몬드가 단지 미끄러워 집기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애초부터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도 똑같아 보인다. 물론, 단순히 영어 뿐 아니라 국내 CMS와 달리 커뮤니티 기능쪽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이 있겠지만 말이다(특히, 의외로 많은 이들이 회원정보를 수집해서 그 정보를 팔든지 회원수 많게 키운 사이트를 팔아 한 몫 단단히 챙기기 위한 목적이 보편적이다 보니, 국내 툴을 선호하는 것 같다. 이 목적 아니면 콘텐츠가 별로 없는 개인들까지도 대규모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들고 억지로 만든 콘텐츠나 남의 것을 도용한 콘텐츠를 채워넣을 이유가 뭐 있겠는가). 그냥 인터넷 공인인증제 시행되고, 개인정보는 인증서 캡슐화된 내용 정도로만 모든 사이트가 수용해야하게끔 법제화 되면, 이 모든 뭔가 잘못된 점들이 해결된다. 하긴, 어차피 올해 말쯤 <strong>bbPress 코어 플러그인</strong>이 출시되면, 워드프레스도 국내 툴들 못지 않은 커뮤니티+언론출판+쇼핑몰 등의 기능쪽이 강력해질 것이다. 부디 워드프레스의 지금까지 유지된 초심이 앞으로도 전혀 변함없이 계속되길 바란다.</p>
<p>별 연관은 없는 얘기지만, 그나저나 우리나라엔 <strong>paypal </strong>같은 서비스 안 생기나 몰라. 액티브엑스 제작자들이나 이해관계자들이 모두 늙어 돌아가신 후에나 가능해지려나(^^그들의 목을 조이자!!!). 제발~~ 쇼핑몰 결제 때문에 IE 안 써도 되게 해줍시다.~ 여러 사람들 좀 살려 줍시다.~ 친환경/지구/우주를 위해서라도 액티브엑스 폐지 좀 해내 봅시다.~ 아무튼 paypal 만큼 우월한 시스템도 현재로선 없는 것 같다. 실은, 내 생각엔 IE 6만 폐지할 일이 아니다. IE 자체를 없애야 한다. IE 8 뭐냐고요. 완전 IE 7보다 못하고 7에 없던 다시 부활한 비표준 기능과 일부 사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심각한 버그, IE 9에서는 또 어떤 획기적인 새 버그와 새 비표준 기능이 적극 도입될지 참 걱정이다. 이런 따위의 브라우저가 널리 사용되는 비극으로 인해 원치 않는 많은 이들까지도 본의 아니게 이끌려 다녀야 하다니&#8230;&#8230; 비통한 일이 아닐 수 없다.</p>
<p><strong>출처:</strong> 워드프레스 뉴스(<a href="http://wordpress.org/news/" target="_blank">http://wordpress.org/new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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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MS가 걸어야 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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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10 16:40:54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구석진 곳]]></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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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기서 말하는 CMS는 절대 금융 관련 용어가 아니다.^^ Contents Management System의 약어이고, 흔히 최근의 전체적 웹 사이트(홈페이지) 관리 툴(플랫폼)을 지칭한다. 사실 SK에 인수되기 이전의 싸이월드라는 독립적 회사가 미니홈피라는<a href='http://www.gtport.com/1611/'>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기서 말하는 CMS는 절대 금융 관련 용어가 아니다.^^</p>
<p><strong>Contents Management System</strong>의 약어이고, 흔히 최근의 전체적 웹 사이트(홈페이지) 관리 툴(플랫폼)을 지칭한다. 사실 SK에 인수되기 이전의 <strong>싸이월드</strong>라는 독립적 회사가 미니홈피라는 개념을 생성하기 전부터도 블로그라는 개념이 존재했으나 해외에서 붐이 일었던 것과 달리 국내에서는 당시 아직까지도 게시판(~보드, bbs) 위주의 홈페이지 저작 도구만 난무했다. 그것이 완벽하다고 말할 정도의압도적 대세였고 당연히 홈페이지는 그런 <strong>포털 형태</strong>로 구성되어 안에 <strong>아이프레임</strong> 등을 사용해서 보기 좋게 삽입한 게시판 위주로 구성된 페이지를 말했다. 그때는 <strong>제로보드</strong>, <strong>그누보드</strong>를 비롯해 각종 보드가 엄청나게 발전하고 흥했다.</p>
<p>그러나 시점의 변화로 인해 국내 많은 이들이 대다수 간결한 <strong>미니홈피 </strong>시스템으로 전이했고, 일부 좀 앞서간다는 사람들은 해외의 대세인 서비스형 블로그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 구글 Blogger 등 서비스형 블로그 사용률도 점증적으로 늘었다. 이때부터는 그런 서비스형에 대응되는 설치형 블로그 툴도 점차 등장했다. 그러나 사용자의 다수는 아직도 기존의 <strong>게시판형(Bulletin Board System) 사이트</strong>에서 헤어나지 못 하고 있었다. 물론 지금도 일부 사이트는 그 틀을 유지하고 있다.</p>
<p>아무튼 지금 얘기하려는 것은, 보드형이 구식이니 벗어나야 한다는 게 아니라, 성공을 위해 설치형 CMS(블로그든 뭐든 다 포함해서)의 지향해야 할 길을 말하려는 것이다. 사용자는 구식이든 신식이든 뭐든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계속 사용하면 그만이다.</p>
<p>제로보드의 경우, 기존 제로보드4의 틀을 깨고 최초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엄청난 혁신</span>으로 <strong>zb5</strong>가 제작되었다. 국내 최초였고 지금까지도 유일하지 않나 싶다(하지만 내가 모르는 국내 CMS가 있을지도 모른다). <strong><span style="color: #ff6600;">난 zb5에서 엄청난 가능성을 보았다.</span></strong> 틀이 유연했고 상당히 발전적인 해외 CMS 요소들뿐 아니라 국내 게시판까지 기본으로 아우르는 수준이었기에 대안은 없어보일 정도였다. 하지만 zb5에도 유일한 단점이 존재했으니(다른 사소한 단점들이야 버전 업 되면 모두 해결될 수 있는 문제였음), 바로 블로그라는 차세대의 개념을 메인으로 하지 못 했다는 점이다. 비록 게시판을 포용하는 포털 형태의 레이아웃을 기본적으로 가능케 만든 플랫폼이긴 해도, 역시 시대적 트렌드는 메인은 블로그되, 그 안에 통합형 게시판이 가능해야 한다. 이 조건을 만족하는 CMS는 현재 시점까지로서는 국내든 해외든 전무하고, 다만 미국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워드프레스는 빠른 시일 내에 이게 실현될 것 같다</span>.</p>
<p>역시 메인은 블로그여야 한다(메인 페이지라는 게 아니라, 시스템 구조의 메인을 말한다). 왜냐하면, 이제 옛날처럼 개개인이 메뉴 포털 형태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는, 그 콘텐츠 관리나 내용물 창작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엄청나다. 아이디어라도 남달리 탁월하든지, 그도 아니면 다른 누군가의 것을 비도덕적으로 베껴 퍼날라야만 겨우 가능할텐데 그것으로부터 이제 더 이상 막무가내 퍼나름으로 인한 보람이나 결실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모두들 깨달았다. 저작권 법률이 강화되어 과거처럼 음악을 사이트에 올릴 수도 없다. 그렇다면 블로그가 아닌 포털 형태의 방대한 사이트는 그 내용 관리뿐 아니라 유료로 제휴 업체와 연결되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한 힘든 형태가 돼버린다. 게다가 그냥 편하게 내 관심사 등을 주제로 올릴 수 있는 곳으로 게시판은 좀 불편하고 안 어울린다. 블로그는 기본이다. <strong>블로그가 기본이지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분명 누구든 게시판 한두 개는 필요</span>하며 기존의 포털 형태처럼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메뉴를 구성해서 내가 원하는 특정(나에게만 특화된) 콘텐츠를 표시하고자 하는 욕구</span>를 사람들은 갖게 되었다.</strong> 바로 이 점을 충족시켜줄 수 없었다는 것이 zb5의 아쉬움이었다. <strong>zb5는 블로그와 게시판이 대등하게</strong><strong>(또는 종속되어)</strong><strong> 존재할 수가 없이, 반드시 별도로 존재해야만 했다.</strong> 오히려 그럴 거라면 내 생각에 블로그가 메인이고 그 하위에(카테고리적인 DB 구조 때문에) 게시판이 존재해야 하는 거였지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정확한 원리에 대한 지식이 없던 나의 이런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상상을 zb5 커뮤니티 게시판에 그 당시 의견으로 제시한 적이 있으나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고</span>, 이후 zb5의 구조상의 문제라는 점을 들어 제로보드는 다시 방향을 완전히 틀어 제로보드 XE 즉, 지금의 <strong>XpressEngine</strong>으로 전향해버렸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생각했던  zb5의 장점들이 사라지면서도 내가 생각했던 블로그-게시판의 수평적 구조가 이뤄지지도 않은 것이 돼 버렸고, <strong>나는 결국 제로보드 계열의 사용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strong>. 그래서 구글에서 CMS라는 검색어로 검색해봤다. 여러가지가 나왔다. 그리고 오픈소스 CMS 사이트를 발견해서는, 그곳에 들어갔더니 해외의 거의 모든 오픈소스 CMS가 소개돼 있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그 중 거의 대부분을 설치해 봤고 무료 계정을 두 개 정도 만들어 간단히 사용해봤다. 그 중 선택하게 된 것이, 나와 방향성이 가장 잘 맞는 것 같았던 워드프레스였다. </span>당시 워드프레스는 지금만큼 CMS 점유율 1위인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 때도 해외에선 꽤 널리 사용되고 있었다. 물론 그때는 멀티 사이드바 기능 등 지금있는 많은 기능들이 존재하지도 않던 2.x 초기 버전에다가 bbpress 라는 것도 존재하지 않았던 때라 큰 성장성을 보고 택하진 않았다. 다만 가장 간결하고, 구조상 게시판은 아직 없지만, 추후 추가하기에 무리 없는 기본구조라는 점 때문에 택했다. 물론 당시엔 bbpress뿐 아니라 게시판 개념 자체가 워드프레스에 연계되어 등장하리라는 것은 상상하지도 못 했다.</p>
<p>그러다가 재작년?쯤에<strong> bbpress</strong>가 별도의 시스템으로 개발되기 시작했고(기본 체계는 wordpress와 거의 비슷하지만 게시판 포럼형에 맞게 특화됨), 워드프레스의 내부 기능과 데이터베이스 구조가 월등히 개선되기 시작했다. 2.7 버전부터는 가속도를 붙였고 그때부터 아마도 세계 점유율 1위가 된 듯싶다. 초기엔 말그대로 워드프레스는 CMS보다는 블로깅 툴에 가까웠지만, 현재의 3.0은 버디프레스(워드프레스 멀티유저)와 통합되면서 DB 구조가 이제 앞으로 변경될 bbpress(포럼 게시판)  코어 플러그인과 접합될 수 있게끔 바뀌었기 때문에, 이제 내가 2006~2007년도에 zb5에 바랬던 바로 그 구조, 블로그 메인에 게시판이 하위로 접목되는&#8230; 바로 그 구조(진정한 CMS)가 워드프레스에서 현실화되는 것이다. 이것은 CMS의 어쩔 수 없는 유일한 길이자 운명이었다. 이것을 만약 제로보드가 먼저 걸었다면 어땠을까? 분명히 엑스프레션엔진은 성공을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고 워드프레스가 영악하게도 먼저 그 길을 열었다.</p>
<p>게시판의 과거 틀에 연연한 나머지 블로그와의 개념을 너무 동떨어진 것으로 물과 기름처럼 어렵게 선입견을 가졌던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strong>블로그에 하위 카테고리 하나만 더 만드는 것만으로도</strong>(물론 그로 인해 부수적으로 필요해지는 게 많겠지만 ) 내 생각엔 충분히 블로그와 게시판이 같은 시스템으로 통일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왔다. 어차피 게시판이란 게 블로그의 내용 외에 리스트로 한레벨 더 만들어 보여주는 것뿐이니까&#8230;( 한 개의 추가적 레벨은 각 게시판의 카테고리 구분에 필요 )</p>
<p>하긴, <strong>내가 직접 CMS를 개발한 경험도 없으니 감놔라 배놔라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것도 웃기긴 하다.</strong> <strong>하지만 우스워 보이는 아이디어를 한 번쯤 실험해볼 수도 있었으리라는 생각</strong>이 들어 당시엔 아쉬웠다. 제로보드가 zb5를 포기하지 않고 블로그-게시판의 대등(또는 하위) 구조만 정립했어도, 아니면 새 버전을 새로 제작하더라도 그 구조만 개선했더라도 분명 국내 사용자의 왕성한 참여뿐 아니라 어쩌면 그 사용자들을 통해 해외 사용자까지 많아져서 점유율이 높아졌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일찌기 워드프레스를 누르고 세계 1위 사용률의 CMS로 부상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다 지난 과거 얘기하면 맘만 아프지만&#8230;</p>
<p>아무튼, 향후 더 멋진 개념이나 더욱 많은 이들이 절실히 원하는 사이트 구조가 등장할 수도 있겠지만, 당분간은 이렇게 워드프레스 3.x 버전대에서 향후 통합될 &#8216;<strong><span style="color: #0000ff;">블로그-게시판 퍼펙트</span></strong>&#8216; 구조가 대세가 될 것이다. 이제 워드프레스에도 HTML 5가 슬슬 적용되어가는데, 워드프레스는 워낙 기반구조 자체가 완벽하기 때문에 그 위에 적용되는 그러한 기술들의 포장까지 더해져 더할 나위 없는 CMS로 자리잡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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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3.0에서 추가된 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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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n 2010 12:33:05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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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일의 마무리 작업에만 신경쓰느라 자세히 조사해본 것은 아니고, 단순히 워드프레스에서 글을 작성하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부분을 발견했다. 이것은 필시 bbpress의 코어 플러그인화 작업의 일환인 것 같아서<a href='http://www.gtport.com/1584/'>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실 일의 마무리 작업에만 신경쓰느라 자세히 조사해본 것은 아니고, 단순히 워드프레스에서 글을 작성하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부분을 발견했다. 이것은 필시 bbpress의 코어 플러그인화 작업의 일환인 것 같아서 너무 반갑다.</p>
<p>워드프레스 뮤가 아닌 싱글판에는 작성자를 나타내는 것이 필요치 않았으나, bbpress의 보드 형태 플러그인으로 접합되려면 일단 워드프레스 뮤나 버디프레스처럼 작성자 구분이 필요해질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제 업그레이드한 워드프레스 3.0에서 글을 작성할 때에도 작성자를 선택할 수 있는 드롭다운이 표시된다.</p>
<div id="attachment_1585"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82px"><img class="size-full wp-image-1585" title="wordpress3_newfield"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6/wordpress3_newfield.jpg" alt="워드프레스 3에 추가된 Author(작성자) 필드" width="372" height="248" /><p class="wp-caption-text">워드프레스 3에 추가된 Author(작성자) 필드</p></div>
<p>그리고 체감상 워드프레스의 그림 파일 넣기 기능이나 페이지 전환 속도가 2.x 버전대에 비해 상당히 빨라진 느낌이다. bbpress 독립형 버전 1.2의 사이트를 보니 기본 테마 자체의 디자인도 훨씬 향상된 것 같고, 아마도 기존 bbpress 자체도 가볍고 상당히 간결미가 부각된 제품이었기 때문에 코어 플러그인으로 이번 워드프레스 3.x 대와 합쳐지면 초막강 하이퍼 CMS가 탄생해서 더 이상 여기에 견줄 수 있는 대상 자체가 없어지지 않을까 싶다.</p>
<div id="attachment_158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60px"><img class="size-full wp-image-1586" title="wordpress3_adminpage"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10/06/wordpress3_adminpage.jpg" alt="워드프레스 3.0 관리자 페이지" width="550" height="301" /><p class="wp-caption-text">워드프레스 3.0 관리자 페이지</p></div>
<p>이 시점에서 내가 굳이 I love WordPress 라느니 하는 식의 표현을 쓸 필요는 없지만, 정말 이 블로깅 툴을 처음  선택한 것이 최선이었다.</p>
<p>&#8212;</p>
<p><strong>내용 첨가: </strong>방금 우연히 발견했는데 워드프레스 3.0 버전부터는 <strong><span style="color: #0000ff;">기존의 워드프레스MU(버디프레스)가 일반 워드프레스 3.0에 통합됐다고 한다</span></strong>. 정말 결국엔 이렇게 통합되는구나.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이제 워드프레스 계열의 수없이 난무했던 잡다한 것들이 &#8216;일반 워드프레스&#8217; 하나에 전부 통합되어 괴물이 된다. 그러면서도 간결함과 빠른 속도가 유지된다. 그러면 답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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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코어 비비프레스 진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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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n 2010 18:04:41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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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예상대로 비비프레스의 개발이 빠르진 않은 것 같아서 워드프레스 팀원들의 채팅 내용 게시물을 보았더니 뭐 그런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1월 중에 포스팅된 내용이고 현재 그 채팅 내용에 들어있는 독립형 비비프레스는 버전이 업됐고 외관과 데이터베이스가 워드프레스에 통합이 가능한 쪽으로 조금 수정되는 등의 진척이 있었는 듯 싶다.</p>
<p>댓글을 올린 많은 사람들이 비비프레스 코어 플러그인화를 반기는 데 반해, 딱 한 명이 그것을 반대하는 글을 올려놓았다. 하지만 비비프레스의 코어 플러그인화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많은 장점들과 또 그것을 기다리는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심지어 단지 워드프레스 자체의 존망이나 미래를 위해서 거쳐야 할 유일한 열쇠 길은 비비프레스의 코어 플러그인화다. 이것을 거치지 않고는 워드프레스의 인기가 지속되지 않게끔 예정돼 있다. 또한, 독립형 비비를 원하는 사람은 굳이 심플하고 워드프레스와 비슷한 코어를 가진 비비프레스를 사용할 것이 아니라 다른 브이불르틴(vBulletin, ~&#8217;르&#8217; 발음할 때 &#8216;러&#8217; 소리가 살짝 나게 혀를 말자~) 등 더 완성도 높고 복잡한 것을 이용하면 될 것이다(자기 혼자 또는 소수의 주관적인 바램만으로 멀쩡히 코어 플러그인을 필요로 하고 원하는 더 많은 이들의 발목을 잡을 것이 아니라).</p>
<p>아마도 예상으로는 비비프레스의 첫 코어 플러그인은 빠르면 올 연말이나 내년 초 쯤에 나올 것 같은데, 아마 이때 쯤에 구글 안드로이드도 현재의 2.2 버전의 차기 버전인 3.0(진저브레드) 버전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는 소문에는 올 연말에 나온다는 식으로 돼 있는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 싶다. 너무 버전업이 잦으면 개발 업체에도 결과적으로 좋지 않다. 왜냐하면, 우주 모든 분야에서 어떤 프로젝트라든지 작업은 단계가 있고 그 단계가 적절한 시간을 거쳐야만 한다는 점 때문이다.</p>
<p>만약 적절한 최소 시간을 거치지 않은 채 조산이 이뤄지면 자칫 사망에 이른다. 주변의 환경도 받쳐줘야 하고, 일단 제품 버전의 첫 발표라는 것은 경제 파형에 비유하면 선행지표인 셈이라서 한 버전이 출시되면 최소한 1년이라는 기간을 주변 환경에 선물로 줘야 한다. 그래야 주변 환경에 속한 개발자는 그 새 버전을 공부할 것이고 아는 이가 많아야 많이 사용되고 인기를 끌 수도 있다. 더구나 신 기술이 나와서 1년 정도만에 바뀐다 해도 모든 자료가 갖춰져 있어서 그걸 보고 공부 자체만 하기에도 벅찬 시간인데, 그 시간도 채 안 되게 업데이트가 돼버리면 자료를 개발자나 사용자가 입수하기까지 필요한 해당 버전을 다룬 서적 등의 자료 준비 기간도 짧아져서 점점 그 기술 자체에 대한 시장의 입지가 알게 모르게 줄어들다가 어느 한순간 마치 갑작스러운 것처럼 망하게 되는 것이다.  또 그 주변 환경에 속한 사용자는 해당 버전이 탑재되거나 그 새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구입하기까지 적절한 시간 텀이 없다면 부당함을 느끼고 이런 잦은 업데이트 속에 신제품 구매 의욕이 좌절되는 것은 당연하다. 물론 구글이야 이미 경쟁자 애플 아이폰 때문에라도 마음 조급증을 견디지 못 해 어떻게든 빨리 더 업된 버전을 발표해서 모든 기능을 능가하고 싶겠지만 말이다. 일단 어도비 플렉스가 어느정도 인기가 떨어지고 망해준 주요 이유들 중 하나가 바로 플렉스 2에서 3로의 지나친 속도의 버전 업과 그 텀 시차를 두고 시중에 준비된 자료 불충분과 전문가 희소성 등.. 자체적으로도 관리가 안 되는 환경이 돼버린 이유도 있다.</p>
<p>지나치면 안 함만 못하다고, &#8216;너무&#8217; 빠르고 성실한 업데이트는 느리고 열의 없어보이는 업데이트보다 나쁜 결과를 던져준다. 선행지표가 있으면 그 후폭풍이 불 때까지는 충분한 시차를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후폭풍이 닥쳐올 여유가 생긴다. 후폭풍이 불지 않으면 그 제품 자체는 그 버전을 기점으로 이미 망했다고 보면 된다. 개발 주체나 해당 업체가 이미 익숙하고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해서 우주 내부의 모든 인간이 그렇게 그 기술을 즉각 이해했을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최소한 후폭풍 기간을 1년 6개월 ~ 2년은 두어야 사실상 적당하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대학 1학년생이 자신의 주도권 눈높이에서 내 생각엔 너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설명했으니 이 아이도 그정도는 &#8216;당연히&#8217; 이해했겠지라는 식으로 생각하여 밀어부친다면 아이는 어느 하나도 이해하지 못 하고 이 대학생에 대해 불신과 원망을 보내고 결국 돌아서게 될 것이다.</p>
<p>아무튼 워드프레스의 업데이트 속도는 그런 면에서 보면 비교적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자잘한 버전 숫자가 올라갈 때는 그다지 큰 변화가 없으며, 한 번에 조급하게 많은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는 충분한 기간을 두고 업데이트하며 큰 버전 변동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기간도 충분하다는 점에서 워드프레스가 해외에서 계속 강세일 수밖에 없는 것은 그 플랫폼 자체의 산뜻 경쾌함을 떠나서도 사실 여러 모로 너무나 당연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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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워드프레스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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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Mar 2010 20:50:05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웹/CMS/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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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선스와 플랫폼 라이선스: GPL v2 (워드프레스 버전 2.9.2 기준) 플랫폼: PHP, MySQL [ GPL 라이선스 ] 원문: http://www.gnu.org/licenses/old-licenses/gpl-2.0.html 비공식 번역문: 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gpl.ko.html (라이선스를 영어 외의 언어로 번역하면 왜곡되는 부분이<a href='http://www.gtport.com/1408/'>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2>라이선스와 플랫폼</h2>
<p>라이선스: GPL v2 (워드프레스 버전 2.9.2 기준)</p>
<p>플랫폼: PHP, MySQL</p>
<p><strong>[ GPL 라이선스 ]</strong></p>
<p><strong>원문:</strong> <a href="http://www.gnu.org/licenses/old-licenses/gpl-2.0.html" target="_blank">http://www.gnu.org/licenses/old-licenses/gpl-2.0.html</a></p>
<p><strong>비공식 번역문:</strong> <a href="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gpl.ko.html" target="_blank">http://korea.gnu.org/people/chsong/copyleft/gpl.ko.html</a></p>
<p>(라이선스를 영어 외의 언어로 번역하면 왜곡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GNU에서는 항상 번역문과 함께 원문 라이선스를 첨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번역문 라이선스 링크를 읽어보시면 보다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p>
<h2>1) 디자인 사용자 정의 기능</h2>
<h3>템플릿 위주의 디자인</h3>
<p>워드프레스는 템플릿을 사용해서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한다. 콘텐트 외형의 편집은 템플릿 에디터와 템플릿 태그를 사용하면 된다.</p>
<h3>템플릿/파일 에디터</h3>
<p>워드프레스에는 템플릿 에디터가 들어있어서, 파일 업/다운이 필요 없이 브라우저 자체에서 직접 템플릿이나 기타 워드프레스 관련 파일들을 편집할 수 있다.</p>
<h3>템플릿 태그</h3>
<p>블로그에 표시되는 콘텐트나 정보의 디자인을 쉽게 하기 위해 응용에 자주 사용될 만한 기초 기능들을 미리 작성해 놓은 기능 집합의 단위다. 템플릿 태그를 사용하면 PHP에 깊은 지식 없이도 손쉽게 간단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이것의 역할은 예전 제로보드의 zb5에서 사용되었던 스마티(Smarty) 템플릿 엔진과 비슷하다. 템플릿 태그에 대한 설명은 이후에 설명한다.</p>
<h3>테마</h3>
<p>여러 사용자들이 제작한 각종 테마와 스타일을 사용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스킨을 입힐 수 있으며, 본인이 직접 테마를 제작해서 배포해도 된다.</p>
<h3>플러그인</h3>
<p>블로그 코어의 기본 기능을 확장하기 위한 기능들의 정의 집합이다. 수많은 사용자들이 개발한 방대한 양의 각종 플러그인이 존재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플러그인들을 사용하여 개성 있는 자신만의 블로그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다.</p>
<h2>2) 콘텐트 제작 기능</h2>
<h3>포스트 암호 지정</h3>
<p>제한된 사람과만 공유해야 할 게시물에는 암호를 넣어 보호할 수 있다.</p>
<h3>포스트 슬러그</h3>
<p>본인의 사이트에 산뜻한 퍼머링크를 사용하는 사람은 포스트 슬러그를 지정해서 깔끔하고 알아보기 쉬운 개별 포스트 링크를 제공할 수 있다.</p>
<h3>예약 포스팅</h3>
<p>포스트를 작성하면서 예약 시각을 지정하면, 해당 포스트가 그 지정된 시각에 블로그에 공개된다.</p>
<h3>포스트 페이지 구분</h3>
<p>하나의 포스트 내용이 지나치게 길 때 해당 포스트를 페이지로 구분할 수 있다. 사용자는 스크롤 압박 없이 포스트 내에 들어있는 페이지 링크를 클릭하여 다음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p>
<h3>파일/사진 업로드</h3>
<p>파일이나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그것들에 대한 링크를 넣을 수 있다. 사진의 경우 업로드할 때 섬네일 생성 옵션을 지정할 수 있다.</p>
<h3>카테고리</h3>
<p>포스트들을 1차 카테고리, 2차 카테고리, 3차 카테고리 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p>
<h3>이모티콘</h3>
<p> <img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같은 이모티콘 문자를 스마일리 캐릭터 아이콘으로 자동 변환해서 보여준다.</p>
<h3>초안 저장(임시 저장)</h3>
<p>완성하지 못 한 포스팅을 임시로 저장했다가(비공개) 나중에 완성되면 공개할 수 있다.</p>
<h3>미리보기</h3>
<p>Publish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작성한 포스트가 어떤 식으로 표현되는지 미리보기 할 수 있다.</p>
<h3>데스크탑 툴</h3>
<p>작성한 포스트를 웹브라우저에서만 수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a href="http://www.xmlrpc.com/metaWeblogApi" target="_blank">MetaWeblog</a>나 <a href="http://www.blogger.com/developers/api/1_docs/" target="_blank">Blogger API</a> 같은 툴을 지원하는 데스크탑 블로깅 툴을 사용할 수도 있다.</p>
<h3>이메일로 포스팅</h3>
<p>포스트를 이메일로 작성해 보내서 블로그에 표시되게 할 수 있다.</p>
<h3>북마클릿</h3>
<p>워드프레스 관리 페이지의 Tools 항목에는 Press This이라는 간소한 기능의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북마클릿 기능을 제공한다. 이 Press This를 북마클릿 툴바로 드래그 앤 드롭 해두거나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았다가, 나중에 필요한 페이지 어디서든 클릭해서 선택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을 간단히 스크랩하여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다.</p>
<h3>깔끔한 형식화</h3>
<p>워드프레스에는 내용을 깔끔하고 인쇄하기 좋게 정리해주는 텍스트 형식화 플러그인이 들어있어서 작성하는 페이지가 보다 매끄럽고 보기 좋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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