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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티포트 &#187; 주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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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2.0 GTport CSS XHTML PHP 표준 웹표준 번역 영어 강좌 연재 사운드 미디 자작곡 분홍토끼 아쿠아마린 지티포트 지원 XeeOne 포럼 리메이크 서태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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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 흐름 till around Augu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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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0 07:36:36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주식/경제의 마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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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스트리트저널이나 오바마 대통령이 반대를 한다지만 결국 현실적으로 시나리오 상엔 버냉키 의장이 연임하게끔 돼 있으며 이것으로 2010 전반기는 마치 안도감을 찾은 듯하게 흘러갈 것이다. 일단 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으로 유보되기 때문에 주가의<a href='http://www.gtport.com/1118/'>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월스트리트저널이나 오바마 대통령이 반대를 한다지만 결국 현실적으로 시나리오 상엔 버냉키 의장이 연임하게끔 돼 있으며 이것으로 2010 전반기는 마치 안도감을 찾은 듯하게 흘러갈 것이다.</p>
<p>일단 불확실성 해소가 단기적으로 유보되기 때문에 주가의 향방은 전체적으로는 어둡지만 그 속에서 이익이 향상되고 실적 재평가와 더불어 전체의 암울함 속에서도 주가가 상승하는 국내 기업이 현재로서 대충 10개 이내로 손꼽힌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 중기적으로이며, 이후 10개 내에서 계속 주기를 타고 바뀌게 된다.</p>
<p>KT&amp;G 주가가 45,000원에 이르게 될 8월 전후에는 다시금 사람들의 한숨이 늘어가고 경기가 본격적으로 아슬한 상태가 되니 이때부터 KT&amp;G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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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 하반기 부동산/주식 하락, 원달러 환율 하-상-횡-상, 골드 1200 횡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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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9:47:20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예정된 미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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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까지로 골드는 거의 와야 할 시점에 이르고 있는 중이다. 1온스 당 1,200 달러 대까지 마무리를 하고 일단 횡보를 하게 된다. 원-달러 환율은 아직 단기적인 하락이 남아 있으며, 이후<a href='http://www.gtport.com/436/'>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재까지로 골드는 거의 와야 할 시점에 이르고 있는 중이다. 1온스 당 1,200 달러 대까지 마무리를 하고 일단 횡보를 하게 된다.</p>
<p>원-달러 환율은 아직 단기적인 하락이 남아 있으며, 이후 달러당 1,200원 무렵까지 상승, 그 이후 미미하게 상승과 하락을 오가는 횡보가 수 개월 이어지게 되고 그 이후 다시 점증적인 상승을 하게 된다.</p>
<p>예정된 미래 앞서의 글에서도 이미 언급했듯 2010년 8월 정도(플러스마이너스 1-2개월)를 기점으로 엄청난 부실 대출의 상환 불능 문제가 점차로 터져 나오면서 부동산의 본격적인 하락의 시초 시점이 형성 완료된다. 이전의 하락은 애초에 하락이 아니었으며 거품이 조금도 쭈그러들지 못 한 상태였기에 이 한 방에 신나게 1/3, 1/4도 가능하다. 너도나도 내놓지만 매물이 한 점도 걷히지 않는 추세가 몇 개월, 그 이후 매물이 적재된 채 매수세가 거의 없는 현상이 향후 십몇 년간 계속된다.</p>
<p>그로 인해 금융 위기가 오게 되고, 금리는 15%를 뛰어넘게 된다. 부의 양극화는 심화되어 (여기에 이르면 그 전까지는 전혀 양극화도 아니었다) 정치 권력 및 그에 부합하는 극상류층과 극빈층 이렇게 명백하게 나뉘게 된다.</p>
<p>세계 경제는 서서히 이륙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우리 경제만 철저하게 디커플링 되어 주식 시장은 매년 급락이 연출되며 장기 침체로 향후 약 15년간 비전을 볼 수 없기에 이른다.</p>
<p>몸서리치게 싫지만 암울한 이것은 이미 현실이다.<br />
어려움이 도래하던 시점에 많은 사람들이 썩은 정치라며 정치 자체에 대해 나몰라라 했고, 그 결과 이익에 눈이 멀었으면서 자신에게 올 위기를 감지하진 못 한 일부 머저리들과 자기 이익을 잘 챙길 줄 아는 상위 0.02% 상류층은 투표에 열을 올리며 자신들의 목적에 부합시켜줄 사람을 대표로 지정하고 그 파일을 저장한 후 디스크정리까지 마치는 데 성공을 거둔다.</p>
<p>멍청한 대다수의 투표자들은 자신이 마치 그 상위 0.02% 안에 속하는 줄 착각하면서 나라를 팔아 단기에 차익을 가로채고 튈 주도면밀한 계획을 짜놓은, 자신의 이익이라면 마이클 석호필을 능가하는 계획력과 설계력, 실천력을 지닌 부정한 CEO를 나라의 대표로 앉히기에 이른다. 이제 그의 작업 중 남은 것은 다수의 멍청했던, 그러나 결코 상위 0.02%에 속하지 않았던 자신의 착각-기반 지지자들의 남은 피를 마저 빨아 내고 남은 살점은 잘라 냉동박스에 보관해서 나중에 먹을 수 있게 하는 작업만 남았다. 자기 살점이 뜯기고 피가 빨리는지도 모른 채 그저 자신의 부도 같이 극대화 되리라 착각하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헌혈하고 있다. 기계엔 진폭이 없이 모조리 바닥날 때까지.</p>
<p>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 1;<br />
한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 3;</p>
<p>그러한 위력의 암흑 비율을 인지하여 지금이라도 개인적으로나마 각자 위험에 대비를&#8230;&#8230;<br />
더블 딥은 없다.<br />
강력 하락 추세만이 존재할 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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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시 5,000을 향해&#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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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14:13:50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예정된 미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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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번 &#8216;예정된 미래&#8217; 카테고리에 포스팅 할 때 2010년이 최악일 것이라고 작성했었다. 물론 이 글은 그와 반하는 내용인 것은 아니다. 이명박 정부가 초단기적으로 한국의 경제적인 모든 면을 급격히 망쳐가고는<a href='http://www.gtport.com/337/'>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번 &#8216;예정된 미래&#8217; 카테고리에 포스팅 할 때 2010년이 최악일 것이라고 작성했었다. 물론 이 글은 그와 반하는 내용인 것은 아니다. 이명박 정부가 초단기적으로 한국의 경제적인 모든 면을 급격히 망쳐가고는 있지만 노무현 정부 때 이미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보다 훨씬 더 처참했을 뻔한 한국의 위기를 예방할 수 있게 했던 예방주사를 여러 대 놓아 놨었기 때문에 우리 나라가 부도 국가가 되지 않고 지금처럼 간신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경제는 정부가 어떤 정책들을 내놓은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현정부와 현경제는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게 돼 있다. 현정부의 정책은 차기정부 시점에서의 경제와 링크돼 있으며 현경제 상황은 과거정부의 정책과 링크돼 있는 것이다.</p>
<p>그렇다면 현정부에서 암울한 과거로 회귀하고자 급속히 망쳐놓고 있는 이러한 여러 정책들로 인해 차기정부 즉, 2013년도 이후 들어 서서히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렇다는 얘기는 무엇인가? 과거 노무현 정부 때의 각종 투기 억제 정책들로 인해 국민들은 자기 이익에 반하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하여 치를 떨었고 사소하고 단기적인 욕심에 눈이 멀어 멀리 보지를 못 하고 이기적인 사리사욕에 모든 걸 망칠 수 있는 부도덕 이명박에 사랑의 표를 던졌다. 한마디로 녹차와 충치(겉모습은 초콜렛) 중에서 충치에게 러브콜을 보낸 것과도 같은 형국이다. 그래도 과거 정부때의 정책의 약발은 아직 유효하고 비록 세계 경제 상황이 여전히 그다지 좋아진 모습은 아니지만, 그런 세계 속에서 한국의 경제는 초단기적으로는 그나마 오갈 데 없는 여유 자금이 가장 적절히 머물다 갈 수 있는 안식처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즉, 고전적 사이클과는 달리 좀 예외적으로 2011년이나 2012년도가 경제 피크가 될 가능성이 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원래의 예정 상에는 2013년도가 최저 침체기가 되어야 하지만</span> 인위적 요인에 의해 사이클이 조금 앞당겨졌달까.</p>
<p>촛불은 꺼지기 직전 시점에 가장 화려하고 강렬한 불꽃으로 타오른다. 우리 경제를 대표하는 증시도 아마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다가 클로즈업 이펙트로써 급 다가오기 직전인 시점에 충격적으로 급격히 상승할 것이다. 어쩌면 다가올 &#8216;국제 대공황&#8217; 혹은 &#8216;한국 대공황&#8217; 시점 이전의 <strong>최종</strong> 투자 기회일 수 있으며 그 이후는 십수 년간 이 국가가 암울해질 가능성이 높다. 혹시 모르지. 2012년도 시점에서 대선 결과에 따라 눈부신 후광을 번뜩이는 마력의 사도가 나타나 그 단기간 안에 위기 속 우리를 구원해 줄지도 모를 일이긴 하다. 과거를 비추어 미래를 본다면 증시의 경우 약 5,000포인트 정도까지 상승하게 될 것이다. 보통 3,000 포인트 간다는 등의 며느리도 모르는 묻지마 설들이 판을 치고 있으나 내 생각엔 상승기에 5,000 정도까지 이를 것이다.</p>
<p>무엇보다 &#8216;예정된 미래&#8217;이긴 해도, 이때 명심해야 할 중요한 핵심은 &#8216;우주 보존의 법칙&#8217;에 의해서 대다수의 사람이 믿는 것은 절대로 그 반대로 이뤄지게 된다는 점이다. 특히나 경제 사안에 있어서는, 다수가 가는 길을 함께 간다는 것은 영구 멸종으로의 치닫음을 의미한다. 예정된 미래 마저도 대다수의 사람이 그 예정 사항을 믿게 되는 순간 그 예정 자체가 확 바뀌어 버린다. 왜냐! &#8216;예정된 미래&#8217;는 점성술이 아니라고 말했었다. 예언인 것도 아니다. 그저 과거와 현재에 거울처럼 투영된 다가올 사실이자 현실에 불과하다. 누구는 눈앞에 서있는 현실을 그대로 볼 수 있는 두 개의 눈동자를 가졌고, 또 누구는 아직 현실의 눈동자가 채 자라나지 않았거나 아예 가지지 못 했을 뿐이다. 이상적 착각(혹은 자기합리화, 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스스로 긍정주의자인 양 착각하게 만듬, 긍정적 시각과 자기합리화적 착각의 구분 방법은 이후 포스팅에서 작성해 보겠다)은 현실의 눈동자의 단면을 베어버려서 볼 수 없게 만든다. 2010년도가 위기일 예정이긴 해도 만에 하나 이 사소한 블로그의 글을 대다수의 사람이 믿게 된다면 그 순간 이 예정들이 반전돼 버리게 된다. 하지만 내 생각엔 아직까지 그럴 걱정은 없어 보인다. 추가로, 만에 하나 그 전에 제대로 죽음이 한국을 덮치지 못 했다면 2018년도부터 다시금 더 큰 죽음이 시작될 것이다. 그 죽음의 그림자는 반드시 와야 한다. 피해가게 되면 더 큰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게 된다. 피하지 말고 예방접종을 위해 맞서야 한다. 예정을 인위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억지로 피해가게 되면, 그 이후 잠복기를 거쳐 아예 대참사나 멸종에 이르게 된다.</p>
<p>그리고 마지막 예정된 사항을 얘기하자면, 정치적 신념이나 확신에 의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내 집값 오르길 바랬고 내 주식 오르길 바래서 이명박을 찍었던 많은 사람들&#8230; 그 사람들은 결국 눈에 피눈물 흘리고 예상과 달리 역대 가장 큰 손실로 인생의 막장을 맞이하게 되리라는 그 미래를 말해야 할 때인 듯 싶다. 이건 내 사사로운 감정이나 바램이 아니라 이미 그렇게끔 예정되어 있는 사항이다. 예정이란 결코 미래의 일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정은 이미 현시점을 기준으로 지나가고 있어온 현재완료의 일이다. 그래서 돌이킬 수 없다. 벌써 엎질러져 있는 물을 쏟기 전의 상태로 돌릴 수 없다. 엎질러져 있는 물은 예정이다. 그릇이 탁자 위에서 삐끗했을 때부터 이미 그 물은 엎질러지게끔 예정돼 있었다. 그렇다면 삐끗하는  바로 그 시점에서 볼 때 아직 엎질러지지 않은 채 엎질러질 상황은 미래에 닥쳐올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그것은 정해져있는 현실이자 현재완료의 사실일 뿐이라는 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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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가(경제) 사이클 1980-20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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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09 01:24:21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예정된 미래]]></category>
		<category><![CDATA[주식/경제의 마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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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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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가는 항상 선행지표로 두 발치 경제를 내다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하다. 사람들의 대다수는 항상 긍정적인 방향과 시그널만을 원하지만, 그것이 오류이며 우주의 원리원칙 상 그렇게<a href='http://www.gtport.com/300/'>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주가는 항상 선행지표로 두 발치 경제를 내다 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하다.<br />
사람들의 대다수는 항상 긍정적인 방향과 시그널만을 원하지만, 그것이 오류이며 우주의 원리원칙 상 그렇게 많은 이들의 바램대로는 결코 진행되지 않는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바랄 때, 그러한 바램은 바로 앞으로 정 반대로 흐름이 전개될 조짐으로 볼 수 있고 많은 이들이 잡는 물건은 가치가 떨어지게끔 돼 있다. 피라미드의 위/아래의 절반 부분을 가위로 오린 후 위의 삼각형을 세로 방향으로 뒤집어서 아랫 부분과 가로로 합치면 위아래 폭이 일정한 평행사변형이 됨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바로 제로섬 원리를 입증해주는 또 하나의 증거인 셈이다. 극소수와 극다수의 이익을 합산하면 반드시 0이 되게끔 되어 있는 원리다.</p>
<p>현재의 통화 시스템은 money 라고 불리는 약정된 종이 조각을 무한정 찍어낼 권한을 쥐고 있는 시스템 안이기에, 마치 지구 안의 경제는 계속해서 커지고 절대 자산도 늘고 있는 양 착각이 되지만, 사실은 구석기 시대와 자산의 변동은 전혀 없으며, 모든 개념과 두뇌 속에서의 이미지 자산만이 현재의 국제 화폐 시스템이라는 &#8216;사이버 머니(생성하면 바로 생성이 되는 껍데기)&#8217;와도 같은 시스템에 의해 부풀려져서 그것이 실존 대상인 것처럼 느끼게 된다. 어차피 사이버틱하게 무한히 팽창하는 시스템이 정해져 있으므로, 큰 이변이 없는 한 어차피 그것이 실존인 것이라고 착각해도 무방하다. 이 인류의 시스템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서든 계속 팽창시켜야만 폭발 참사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꽤 먼 미래까지 유지될 것이다.</p>
<p>안타깝게도 제목에 사이클이라곤 했지만 완벽한 원을 의미하진 않으며, 위에 말한 것같은 현재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가상 무한 팽창 경제시스템</span>으로 인해 wave(파형)이나 whirl(소용돌이) 형태로 계속 진행하게 된다. 진폭이 일정한 웨이브가 아니라 팽창 경제이기 때문에 상향 웨이브다. 점점 위쪽을 향해 가는 평행사변형(실제론 평행사변형과 오른쪽이 아래에 비해 위가 더 넓어지는 사다리꼴의 중간 형태임)의 범위 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웨이브라 할 수 있다.</p>
<p>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앞으로의 경제(선행인 주가)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가능성은 2-3가지로 그려볼 수 있다. 그 중 가장 높은 가능성의 것은 아래에 그려넣은 2009년 이후 비어있는 흰 배경의 노란색이나 연두색과 같은 웨이브다. 현재의 1,500대에서 즉시 하락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상향하는 듯하다가 아래로 꺾일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의 모든 상황을 고려했을 때 지금은 결코 whirl을 파괴할 만큼의 강력한 상승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강한 하락을 막으려면 더 강한 상승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더 강한 상승은 현재 아니다. 완만한 하강을 앞둔 직전이라 할 수 있고, 완만한 하락 다음에 약한 반등, 그 다음에 더 강한 하락이 예정돼 있다. 대략 올 가을까지 지표가 상승할 수 있고 본격적인 연말에는 하락을 면치 못 할 것이다(시기의 오차는 있더라도 진행 순서는 들어맞게 된다). 2010년도는 다소 암울할 예정이고 2011년도엔 약한 반등이 있을 수 있다. 혹은 나의 예견된 아래의 비주얼과는 달리 2011년도에 조금은 강한(그러나 확실히 기존의 고점을 통과하지는 않을 예정임) 상승이 있을 수도 있으나, 결국 기존의 고점을 돌파하는 것은 무리이며, 반드시 2012년도 어쩌면 2013년도까지는 안정된 위치에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할 수밖에는 없다. 더구나 각종 정부의 정책과 2012년도의 대선 결과에 따라서 향후의 모든 국가적 상황이 결정될 것이므로, 그 이후 년도가 명확하진 않지만 다시금 2007년도 하락기 이전과 같은 경기 지표 상승이나 기존보다 더 큰 상승이 있으려면 반드시 엄청난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잘못하면 10년짜리 대형 하락 기간이 큰 사이클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최악의 경우 KOSPI 688이나 540까지 하향도 가능함). 더구나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에서 큰 표면적을 차지하는 부동산이 엄청난 버블에 복리 버블 방향으로 억지로 가고 있기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의 산업구조나 인구, 복지, 국제 경제 관계를 고려했을 때, 부동산에 비중이 큰 자본(빚)은 한 번은 반드시 빠져나올 수 없는 깊고 깊은 나락에 빠지게 예정되어 있으며, 이것은 아무리 큰 세력이라도 결코 막지 못 한다. 이 사실을 미리 파악하고 철저한 대책이 마련된다면, 아래와 같은 예정돼 있는 시나리오에서 적은 폭의 변화 정도는 가능할 수도 있겠다.</p>
<div id="attachment_30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img class="size-full wp-image-301" title="KOSPI_1980-2012"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9/07/KOSPI_1980-2012.jpg" alt="종합주가지수 1980-2012" width="500" height="223" /><p class="wp-caption-text">종합주가지수 1980-2012</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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