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능청맞은 녀석. 낮에 엄청나게 일의 진도를 나가면서 갑갑해 하기에 웅큼이를 풀어놓았다. 그냥 평소대로 알아서 잘 놀겠거니 하고 일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한참 시간이 흘러 이제 집으로 들여보내야 겠다 싶어서 [...]
09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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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
숫자가 많으니 관리하는 데 허리가 휘지만 (특히 케이지 청소 때) 사랑스럽고 내가 좋아서 기르는 것이니. 사진이 많아 일일이 텍스트로 글 적기가 힘들어 포토샵에서 그룹별로 사진을 잇고 내용까지 넣어버렸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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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Oct
이젠 사진 찍는 것도 귀찮고 기존에 찍어둔 게 있긴 하지만 작게 편집해서 올리는 일도 마냥 귀찮다. 글만 적으면 포스팅이 아무래도 재미가 덜해지긴 하는데… ^^ 귀여운 햄스터 아이들의 근황을 일일이 찍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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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Jul
나의 햄스터 스토리를 요약하면 이렇다. 처음에 지인께 햄스터 암수 두 마리를 분양 받았고 2개월 넘게 기르던 중 암컷 한 마리(만두)가 사고로 죽게 되었다. 그때의 충격과 슬픔을 생각하면 보통 일반적인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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