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 물론 코어 플러그인으로… 게시판이 당장 있어야 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는데 당장은 없으니 아쉽다. 올해 안으로 첫 버전이 나오겠지만서도… 뭐 내 할 일을 하다 보면 어느덧 [...]
우리 짜리양이 며칠 전부터 햄스터볼을 타고 놀던 자리에 털 한 웅큼씩 빠져 있기에 환절기라 혼자서 털갈이를 하나보다 했는데 며칠간 털이 그런 식으로 빠진지 3일째 되는 날 짜리양을 햄스터볼에 [...]
이 능청맞은 녀석. 낮에 엄청나게 일의 진도를 나가면서 갑갑해 하기에 웅큼이를 풀어놓았다. 그냥 평소대로 알아서 잘 놀겠거니 하고 일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한참 시간이 흘러 이제 집으로 들여보내야 겠다 [...]
숫자가 많으니 관리하는 데 허리가 휘지만 (특히 케이지 청소 때) 사랑스럽고 내가 좋아서 기르는 것이니. 사진이 많아 일일이 텍스트로 글 적기가 힘들어 포토샵에서 그룹별로 사진을 잇고 내용까지 [...]
이젠 사진 찍는 것도 귀찮고 기존에 찍어둔 게 있긴 하지만 작게 편집해서 올리는 일도 마냥 귀찮다. 글만 적으면 포스팅이 아무래도 재미가 덜해지긴 하는데… ^^ 귀여운 햄스터 아이들의 근황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