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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티포트 &#187; 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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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2.0 GTport CSS XHTML PHP 표준 웹표준 번역 영어 강좌 연재 사운드 미디 자작곡 분홍토끼 아쿠아마린 지티포트 지원 XeeOne 포럼 리메이크 서태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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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ex 3 Cook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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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09 13:35:38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창작물]]></category>
		<category><![CDATA[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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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플렉스 3 쿡북이 출간되다&#8230; &#8230; &#8230; 책이 출간된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오늘에서야 책 정보 페이지도 작성했고 이렇게 실사와 출간되기 까지의 스토리를 기록해 두게 됩니다. 사실 이 책과 그<a href='http://www.gtport.com/185/'>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플렉스 3 쿡북이 출간되다&#8230; &#8230; &#8230;</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9/06/flex3cookbook_real1.jpg" alt="Flex3Cookbook 실사 1" style="width: 400px; height: 300px" /></p>
<p>책이 출간된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오늘에서야 책 정보 페이지도 작성했고 이렇게 실사와 출간되기 까지의 스토리를 기록해 두게 됩니다. 사실 이 책과 그 이전의 책 두 권이 저의 기나긴 슬럼프 기간 동안 이뤄진 것이라서&#8230;<br />
사실 제가 오랜 동안 깨달아온 저의 성격 중 하나가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잡고 있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멀티태스킹이 잘 되지 않고 하나에만 매달려서 직렬로 차례차례 끝내는 것이 제겐 체질에 맞고 집중력과 효율성도 높다는 얘기지요.</p>
<p>그러다 보니 몇몇 출판사와의 계약이 어쩌다 보니 중복되기도 했고 책 번역을 동시에 두 권, 세 권 진행하다 보니 확실하게 무언가 진행이 돼 간다는 즐거움이나 완료감이 없이 이것저것 흐지부지해지더군요. 사실 그 와중에 맡았던 책 한 권은 일정을 제가 너무 오래 끌게 되어 취소되기에 이르기도 했는데, 전적으로 저의 실수이자 잘못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을 정도였고 차라리 홀가분한 느낌도 들었었고 책임감 없는 스스로의 모습에 많은 반성도 했죠&#8230;</p>
<p>지금은 과거의 그러한 습관은 완전히 털어 내고 새롭게 시작할 준비를 갖췄습니다만 이렇게 되기까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사실상 이 분야의 실무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책을 번역해 내는 과정에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원서의 질을 떨어뜨리는 작업이 되는 것은 아닌지 많은 고민도 있었고, 본래는 제가 좋아하는 일은 번역 그 자체이기 때문에 그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는 편인데 번역 자체에 비해서 번역 외의 작업량(소스코드 테스트/수정이나 기타 기술 서적의 특성상 필요한 부가적인 기본 편집 등)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아주 조금의 회의감, 그리고 저의 부족함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구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9/06/flex3cookbook_real2.jpg" alt="Flex3Cookbook 실사 2" style="width: 400px; height: 300px" /></p>
<p>아무튼 끝내고 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번에도 일단 완료가 됐을 때는 안도감과 함께 당연히 보람도 있었습니다. 물론 기대나 예상만큼 완성한 책을 사람들이 크게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번역을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얻게 되는 보수와 상관 없이 저의 기준은 제가 봤을 때 좋은 책, 그리고 되도록 오래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갖는 책들만 골라서 번역하자는 것인데 제 판단이 틀렸을 수도 있고 실제 트렌드 자체는 예상대로 맞았을지라도 주변 환경이나 여건 상 그다지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지 못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p>
<p>첫 번역서를 진행하기 시작했을 때와 그 과정에서 느꼈던 결심들을 지금 새롭게 다지면서 이후 번역서를 진행하고자 결심했습니다. 어쩌면 독자 분들 중에는 일부 번역 내용 때문에 실망을 하실 수도 있겠고 이 부분은 왜 이런 표현을 사용했을까 잘못된 것 같은데 하실 만한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건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제가 알게 되면서 향후 그런 점들을 차츰 보완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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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A(Flex) 도입 후 활성화가 지연되는 주요 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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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09 02:19:55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웹, IT]]></category>
		<category><![CDATA[RIA]]></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category><![CDATA[활성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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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마케팅에는 캐즘현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혁신적인 기술이 나와도 기존의 기술에 젖어있는 일반 유저들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혁신적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처럼 RIA도 HTML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 기술로 평가받으면서도<a href='http://www.gtport.com/170/'>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마케팅에는 캐즘현상이라는 것이 있는데 혁신적인 기술이 나와도 기존의 기술에 젖어있는 일반 유저들의 고정관념으로 인해 혁신적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처럼 RIA도 HTML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 기술로 평가받으면서도 아직까지는 조기수용층을 제외하면 HTML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 />
하지만, 일부기업들이 RIA를 채택하면서 비즈니스 측면에서 큰 효과를 내고 있고 이에 따른 RIA의 확산이 이루어 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세계적인 프로세스 컨설팅 업체인 accenture는 RIA를 경이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평가하고 있고, 외국의 경우에는 RIA의 도입시 나타나는 매출향상등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이점에 대해 많은 case study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br />
한국에서 아직 RIA가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원천기술의 보유자인 Adobe가 한국시장을 타겟으로 선정하지않아 한국Adobe사의 총인원이 10명에도 못미치는 현실속에서 관련 업체들을 지원하고 있지 못한 이유가 큽니다. 따라서 일부 선도 업체들이 기술력으로 RIA를 도입에 힘을 쓰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퍼온 글)</p>
<p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margin: 11px 0px 7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adding: 0px">2. 플렉스라는 UI 위주의 툴 하나만 사용하는 데에도 MXML, 액션스크립트, 컴포넌트라는 3개의 기본적인 지식 습득이 필요한데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 위주의 언어들과 연동해야 한다는 점에서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정한 부담감을 안겨줄 수 있다.</p>
<p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margin: 11px 0px 7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adding: 0px">3. Adobe의 지원과 업데이트의 부족함. 보편화 대중화가 되기까지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 공세(풍족하고 끊임없고 완성도 높은 공개 소스코드 포함)가 이어져야 하는데 대중에게 친숙한 개념이 되기까지 미흡한 점이 있다. 대부분의 학원의 Flex 과정에 제대로 된 플렉스 전담 강사가 없으며, 플렉스 관련 질답은 검색 결과도 잘 나오지 않는다. 대중의 선택을 이끌어 줄 진정한 플렉스 전문가가 아직 한국에는 부족한 것 같다. (시장 자체는 좁다고 판단되지만, 오히려 이런 면 때문에 전문성을 갖춰 나간다면 희소성으로 인해 향후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p>
<p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margin: 11px 0px 7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padding: 0px">4. 정부의 IT 경시 풍토와 IT 산업에 불리한 정책 전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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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ex Media Pl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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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09 06:55:34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웹, IT]]></category>
		<category><![CDATA[미디어플레이어]]></category>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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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도비 플렉스로 제작된 미디어 플레이어 설치 페이지다. http://get.adobe.com/amp/]]></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도비 플렉스로 제작된 미디어 플레이어 설치 페이지다.</p>
<p><a href="http://get.adobe.com/amp/">http://get.adobe.com/amp/</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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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gramming Flex 3 (프로그래밍 플렉스 3) 출간</title>
		<link>http://www.gtport.com/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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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09 07:02:34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창작물]]></category>
		<category><![CDATA[3]]></category>
		<category><![CDATA[Adob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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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rogramming Flex 3 번역서가 드디어 출간됐습니다. 책의 상세 정보는 우측 사이드 바 상단의 번역서 그림을 클릭해서 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9/03/proflex3_2d_400.jpg" alt="Programming Flex 3 Front Cover" style="border: #777 1px solid" /></p>
<p> Programming Flex 3 번역서가 드디어 출간됐습니다.</p>
<p>책의 상세 정보는 우측 사이드 바 상단의 번역서 그림을 클릭해서 볼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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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gramming Flex 3 한글판 출간 예정</title>
		<link>http://www.gtport.com/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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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09 08:27:40 +0000</pubDate>
		<dc:creator>아쿠아마린</dc:creator>
				<category><![CDATA[창작물]]></category>
		<category><![CDATA[3]]></category>
		<category><![CDATA[Adobe]]></category>
		<category><![CDATA[Fle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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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플렉스]]></category>
		<category><![CDATA[한글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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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라일리의 Programming Flex 3 한글판이 이번 달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책의 기본 사양에 관한 정보는 다음 주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ITC Programming Flex 3 한글판 기본 사양 ]<a href='http://www.gtport.com/132/'> [...]</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center"><img src="http://www.gtport.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9/03/programmingflex3_cover.gif" alt="프로그래밍 플렉스 3" style="border: #aaa 1px solid" /> </p>
<p>오라일리의 <strong>Programming Flex 3 한글판</strong>이 이번 달에 출간될 예정입니다.<br />
책의 기본 사양에 관한 정보는 다음 주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itcpub.co.kr/book/book_view1.html?h_code=h_9&amp;book_num=1199"><font color="#ff00ff">[ ITC Programming Flex 3 한글판 기본 사양</font></a><font color="#ff00ff"> ]</font></p>
<p><font color="#000000">참고로 오라일리 <strong>Flex 3 Cookbook</strong>도 번역 막바지 작업 중에 있으니 조금 기다리시면 출간될 것 같습니다.<br />
</fon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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