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재가 완성되기까지 공동 저자인 우리 3인 외에도 에이프레스 출판사의 출중하신 직원 분들과 기술 감수자님의 정성어린 노고가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지면을 빌어 스티브 앵글린, 더글러스 퓬딕, 프랜 파르넬, 엘리자베스 베리, 브리짓 더피씨를 비롯한 에이프레스 직원 분들께 감사의 말을 남긴다. 더불어 기술 감수를 맡아서 이 책을 바로잡아주신 빅크럼 고열씨께도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빅크럼씨의 지적과 교정은 이 책의 완성도에 아주 중대한 역할을 했다. 끝으로 이 교재 집필로 인해 가정에 소홀했던 우리를 이해해준 가족에게 깊은 고마움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