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독자 서평] – Flex 3 Cookbook
VVVVV 플렉스 개발자에게 꼭 필요한 자료네요.
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실무 플렉스 개발자들이 실제로 부딪히는 각종 문제들에 대해 면밀하게 고려하여 그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날 플렉스 2 책에서 알맞게 추리고 정리해 낸 책인 것 같습니다. 스테이트에 관한 내용은 매우 중요한데 정말 잘 설명돼 있어서 좋았어요. 문체도 간결하고 예제 소스코드도 좋구요, 적절한 레시피들이 수록돼 있습니다. 레시피에 모든 의문점이 다 설명돼 있어서 더 궁금한 게 없을 정도네요. 플렉스 개발자라면 당연히 구입해야 할 책 같습니다.
VVVV 좋아요. 약간 다듬었다면 더 좋았으련만.
저는 Flex 3 Cookbook으로 시작하는 데 힘들었어요. 플렉스로 개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레시피가 많네요. 입문자라면 이 책이 딱이지만, 고급자(스테이트 사용이나 레이아웃이 가능한 분)라면 책을 보다가 재미 없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행히 뒤로 갈수록 고급 레시피들도 있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17, 18, 19장(브라우저 통신, 모듈과 RSL, AIR)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 책이 마음에 안 드는 점 한 가지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서체나 다듬지 않은 코드 등을 볼 때 시중에 내놓기 급급했다는 사실이 역력합니다. 블로그 게시물이라면 모를까, 책인데 그렇다는 건 단점인 것 같네요. 몇몇 레시피들은 편집자가 확인은 제대로 한 건지 의아한데요, 그 중에서도 최악의 레시피는 ’4.3 Create a Suggestive TextInput’입니다. 출력물도 문제가 있지만 코드에 분명히 책에 인쇄된 레시피에는 사용되지 않는데 그 이전 초안 레시피에 들어있던 변수가 들어있네요. 개발자라면 누구나 책이 시장에 빨리 나오길 바라고 그래야 한다는 걸 인정하지만, 한 권의 책으로 인쇄돼 버린 소스코드를 수정하기란 힘든 일이죠. 이 책이 한두 달 늦게 나왔더라도 위에 말씀 드린 점들을 신경 써 주셨다면 별 5개를 줬을 거에요. 어쨌든 전체적으로 저는 이 책에서 별 5개나 책값만큼의 가치가 있는 충분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VVVV 중요한 장들이 빠져서 아쉽네요.
이틀 간 이 책을 읽고 별 5개를 주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이 책에 빠져 있는 4개의 장이 책에 포함되길 기다렸다는 점 때문에 4개만 드립니다. 보너스 PDF 파일을 출력해서 읽으면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요. 한두 주 늦게 출간되더라도 책에 그 4개 장도 포함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VVVVV 매우 좋은 자료입니다.
Flex 3 Cookbook 책 정말 괜찮은 참고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플렉스 개발자라면 책장에 한 권씩 가지고 있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지도/연습 위주의 해법 덕택에 잠재적 지식 격차를 메우면서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정형화된 책이 아니라 굉장한 자료라고 할 수 있네요.
VVVVV 실무 솔루션이 가득 들어있는 좋은 플렉스 책
이 책을 사서 제 프로젝트에 벌써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무 해법을 담은 소스코드도 뛰어나고 굉장히 읽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VVVVV 플렉스 개발자의 필독서
플렉스 개발자라면 꼭 있어야 할 책입니다. 책상에 놔두고 개발하면서 펴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