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
('the' 붙이고픈) 지원: 이것저것 관심 분야가 상당히 넓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모두 직접 만들고 사람들이 내가 만든 것을 듣고, 먹고, 보고, 사용하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토끼가 아닙니다 - -;)
pinkhare 란?
- 직역하면 분홍토끼라는 뜻이고, 그옛날 하이텔/천리안/나우 시절부터 사용해온 아이디일 뿐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pinkhair --> 절대로 아님.. ㅋㅋ 분홍털??)
김지원 이란? [ 金 志 元 / Kim Xee One ]
- 金 : '금'과 '은'에서의 금
- 志 : 품은 '뜻'
- 元 : 으뜸 '최고'
; 금보다 값진 최고의 뜻을 품고, 그것을 이루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전공: 건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졸업
직업: 오래되진 않았지만 번역이 본업이며, 제일 좋아하는 일입니다. 주로 IT 논문/매뉴얼 등의 영한/한영 번역을 많이 해왔습니다.
번역 주요 분야: IT, 디자인, 인문, 환경, 음악, 화학
번역 컨셉: 적절성, 정확성, 사실성, 평이성, 전문성
사랑하는 것들: 95년에 컴퓨터 산 이래로, 컴 관련 모든 분야를 좋아합니다. 무얼 익히는 데 매뉴얼 절대 불필요. 깊이있게는 아니지만 컴에서 돌아가는 것이라면 이것저것 거의 가능합니다. ㅎ..ㅎ;; 그냥 봤을 때 좋은 사람, 잘 된 홈피 발견하기, 이것저것 만들고 내가 만들었음을 표명하고 사람들이 그것을 쓰게 만드는 것, 노래를 크게 틀고 크게 따라부르기 (단, 노래방에 가는 것은 HATE 함 !!!), 삼겹살, 치킨, 치즈, 김치,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장비, 두껍고 작은 책, 마법 같은 판타스틱~한 이야기(이 나이가 되도록...)
몹시 싫은 것: 한 번에 말이 안통하는 것, 악플러나 리플 꼬리물기 놀이 하는 사람들, 본인의 이익이면 무조건 정당한 것인 줄 아는 이기주의,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 양 착각하는 사람들(인종/종교 차별, 소수 인권 차별자), 남에 대해 모르면서 아는 척 얘기하는 사람, 맥주 마시고 난 후의 두통 등..
이메일: milkhare@empal.com (어차피 스팸 보내셔도 바로 분류됩니다. ㅎ_ㅎ)
** 저와 오프라인에서 뵙게 되는 분들께는 깜찍한-_- 명함을 제공해드립니다.
분홍토끼의 번역 정신 ;
번역은 독자가 알아보기 쉬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역자는 원서 내용 분야의 전반적 이해는 당연하고, 그러한 이해를 한 치의 더하고 뺌 없이 어떻게하면 원래 국내 집필가가 쓴 책처럼 자연스럽게, 번역체를 지양하여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봅니다.
그 다음으로 현장감(사실성)인데, 이것은 각 분야나 실무 영역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적용하기 쉬운 용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장의 매끄러움은 기초일 뿐이고, 용어를 적절히 선택했느냐가 중요한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먼저 자신이 번역하고자 하는 그것에 대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해하지도 못한 채, "그냥 실무에서 사람들이 이렇게 사용하더라.." 라는 생각으로 뚜렷하고 확고히 정립된 용어 없이 중의적 표현을 담고 있는 기존의 잘못된 용어를 그대로 가져다 써버리거나 귀찮아서 더 적절한 표현을 찾아보지도 않고 대충 외래어 발음 그대로 갖다 때운다는 것은 그 사람이 진정한 번역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혹시 그 사람이 빠르고 화려한 번역 기술이나 경력 등의 능력은 있을지라도.. 실력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원서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만일 번역서의 번역된 내용이 도저히 무슨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하고 두 번 생각하고 세 번 생각해도 알 수 없다면, 원서의 저자나 편집자의 수고는 전부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 충실한 번역이 우선이고, 그것을 기본적으로 왜곡 없이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다듬는 것은 번역자의 임무이자 자부심입니다. 이런 점에서 저의 번역 결과물을 접할 많은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이해하기 쉬울지 그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번역하고자 합니다.
기술 번역에 있어서는 번역 자체만이 아니고 해당 분야의 용어를 좀 더 통일성 있고 명확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현장감(사실감)있는 번역과 동시에, 명확한 용어의 사용 역시 번역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번역자 자신의 입장에서도 다시 검토했을 때 뭔가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이 모호하거나, 번역되는 용어의 기본 의미를 몇 번의 두뇌 회전을 거쳐도 알아내기 힘들 정도의 것을 선택하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젓이 적합한 우리말이 있는데도 굳이 외래어 등을 그대로 가져다 쓴다는 것은 번역자로서의 기본 임무에 충실하지 못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어쩌면 위에 설명했던 것처럼 그 분야의 본인의 지식이나 실력 부족에 태만까지 더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무에서 편하게 사용되는 용어를 지나치게 생뚱맞게 고쳐버리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표현을 제외하고는 되도록 평이한 우리말을 중심으로 작업해야 합니다.
번역시에는 항상 원문이나 원서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내가 독자라면 마음에 들겠는지를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모든 면을 고려하여 언제나 확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서 ‘완성도 높은’ 결과물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다음으로 현장감(사실성)인데, 이것은 각 분야나 실무 영역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적용하기 쉬운 용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장의 매끄러움은 기초일 뿐이고, 용어를 적절히 선택했느냐가 중요한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먼저 자신이 번역하고자 하는 그것에 대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해하지도 못한 채, "그냥 실무에서 사람들이 이렇게 사용하더라.." 라는 생각으로 뚜렷하고 확고히 정립된 용어 없이 중의적 표현을 담고 있는 기존의 잘못된 용어를 그대로 가져다 써버리거나 귀찮아서 더 적절한 표현을 찾아보지도 않고 대충 외래어 발음 그대로 갖다 때운다는 것은 그 사람이 진정한 번역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합니다. (혹시 그 사람이 빠르고 화려한 번역 기술이나 경력 등의 능력은 있을지라도.. 실력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원서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만일 번역서의 번역된 내용이 도저히 무슨 의미인지 한 번 생각하고 두 번 생각하고 세 번 생각해도 알 수 없다면, 원서의 저자나 편집자의 수고는 전부 무용지물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문에 충실한 번역이 우선이고, 그것을 기본적으로 왜곡 없이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다듬는 것은 번역자의 임무이자 자부심입니다. 이런 점에서 저의 번역 결과물을 접할 많은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이해하기 쉬울지 그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번역하고자 합니다.
기술 번역에 있어서는 번역 자체만이 아니고 해당 분야의 용어를 좀 더 통일성 있고 명확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현장감(사실감)있는 번역과 동시에, 명확한 용어의 사용 역시 번역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번역자 자신의 입장에서도 다시 검토했을 때 뭔가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이 모호하거나, 번역되는 용어의 기본 의미를 몇 번의 두뇌 회전을 거쳐도 알아내기 힘들 정도의 것을 선택하는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젓이 적합한 우리말이 있는데도 굳이 외래어 등을 그대로 가져다 쓴다는 것은 번역자로서의 기본 임무에 충실하지 못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어쩌면 위에 설명했던 것처럼 그 분야의 본인의 지식이나 실력 부족에 태만까지 더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무에서 편하게 사용되는 용어를 지나치게 생뚱맞게 고쳐버리는 것도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표현을 제외하고는 되도록 평이한 우리말을 중심으로 작업해야 합니다.
번역시에는 항상 원문이나 원서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내가 독자라면 마음에 들겠는지를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모든 면을 고려하여 언제나 확인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서 ‘완성도 높은’ 결과물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This Site
지티포트(GTport)란 Great Port의 약어로 …거대한 문… 또는 …거대한 우주기지…라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이들이 필히 거쳐가게 되는 관문을 나타내며, 단지 대문일 뿐 아니라 우주적인 관점에서 모든 것을 바라보고자 하는 저의 마음을 담아서 거대한 우주기지 쯤으로 해석하고자 합니다.
지티포트는 정보 제공 및 분홍토끼의 관심분야에서 본인이 알고 있거나 계속해서 공부해나가는 내용에 대하여 연재하는 블로깅 공간입니다.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방문하시는 분들 및 회원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아직 미흡한 경력으로 나름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건의점 및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의뢰 게시판에 조언 남겨주시면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의 번역서에 대한 문의 및 오탈자 신고 등은 모조리 방명록을 이용하여 신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되도록 빨리 반영하여 정오표나 수정사항 등을 해당 번역서 전용 게시판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티포트 닷컴의 메뉴 / 구성 ;
- Home : 블로그 메인입니다. 관심사 전반에 대해 다루며, 게시물 업데이트는 분홍토끼의 시간표에 따라 자유롭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About.. : 현재 보고 계신 소개란 입니다. 사이트의 개요 및 본인 소개를 담고 있습니다.
- My Song : 저의 자작곡 및 앨범수록곡을 들려드리는 곳입니다. 극히 드문 여가에나마 취미로 곡을 쓰고, 어느 정도 곡이 모이면 발표할 예정입니다. 어차피 저는 제작한 곡에 대해 상업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페셔널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곡을 들려준다'는 만족감을 얻기 위해, 부족하나마 완성도 측면에서 본인이 만족하는 시기마다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아직은 완성된 앨범이 없는 관계로 닫혀있습니다.)
- Guest : 짜잔! 방명록 입니다. 그야말로 방문하신 분들께서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컨텐츠죠 ㅋ_ㅋ;; 뭐 굳이 강요는 더이상 드리지 않습니다. 방명록이 보이시면 그냥 쓰세요!
- Links : 정말 괜찮은 사이트를 링크하는 곳입니다. 이래저래 하고자 하는 일은 많아 아직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 좋은 링크는 많은데, 이것을 막상 정리하고 페이지로 만드는 건 왜이리 막연하고 귀찮은지... 어쨌든 장기적으로 보고 만들어가는 저의 블로그이니 만큼 너무 서둘 생각은 없습니다.
- About.. : 현재 보고 계신 소개란 입니다. 사이트의 개요 및 본인 소개를 담고 있습니다.
- My Song : 저의 자작곡 및 앨범수록곡을 들려드리는 곳입니다. 극히 드문 여가에나마 취미로 곡을 쓰고, 어느 정도 곡이 모이면 발표할 예정입니다. 어차피 저는 제작한 곡에 대해 상업성을 필요로 하는 프로페셔널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곡을 들려준다'는 만족감을 얻기 위해, 부족하나마 완성도 측면에서 본인이 만족하는 시기마다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아직은 완성된 앨범이 없는 관계로 닫혀있습니다.)
- Guest : 짜잔! 방명록 입니다. 그야말로 방문하신 분들께서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컨텐츠죠 ㅋ_ㅋ;; 뭐 굳이 강요는 더이상 드리지 않습니다. 방명록이 보이시면 그냥 쓰세요!
- Links : 정말 괜찮은 사이트를 링크하는 곳입니다. 이래저래 하고자 하는 일은 많아 아직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 좋은 링크는 많은데, 이것을 막상 정리하고 페이지로 만드는 건 왜이리 막연하고 귀찮은지... 어쨌든 장기적으로 보고 만들어가는 저의 블로그이니 만큼 너무 서둘 생각은 없습니다.
* pinkhare™ (분홍토끼)는 본인의 고유 트레이드마크입니다.
* XeeOne / ZeeOne / Zione 은 지티포트 관리자인 제 이름의 독창적 표기법입니다. 도용을 금합니다.
* 저작권 및 상표권: 1977-2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