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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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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 106 표현 모음
2006 at 01:26 PM
유용 표현 모음


제106회 I'm just browsing. (그냥 둘러보는 중입니다.)

제105회 He's always on the go. (그는 늘 바삐 돌아다니죠.)

제104회 He's on leave this week. (그는 이번 주 휴가입니다.)

제103회 I'll pick up the tab. (내가 낼게.)

제102회 That's too steep. (너무 비싼데요!)

제101회 Over my dead body!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제100회 You are a real turkey! (넌 정말 멍청이야!)

제99회 I'm walking on air. (날 듯이 기뻐요.)

제98회 Act your age! (나이 값 좀 해라!)

제97회 Can we have a talk? (이야기 좀 할 수 있겠니?)

제96회 I would like your opinion. (당신 의견을 듣고 싶은데요.)

제95회 That's music to my ears. (듣던 중 정말 반가운 말씀이군요.)

제94회 You're joking (정말이야? 농담이지!)

제93회 He had an attack of the flu. (그는 독감에 걸렸어.)

제92회 She's a party-pooper. (그녀는 정말 썰렁해!)

제91회 That ticks me off! (정말 열 받게 만드네!)

제90회 This is my day off. (오늘은 쉬는 날이야.)

제89회 It slipped my mind! (아참, 깜빡했네!)

제88회 He's all blow and no show. (그는 완전 허풍쟁이야.)

제87회 Give it a rest! (이제 그만 좀 해!)

제86회 Knock yourself out! (끝장날 때까지 해봐!)

제85회 What a rush! (정말 짜릿한데!)

제84회 She's a real space cadet. (그녀는 정신 못차리고 있어.)

제83회 He's a basket-case. (그 사람 폐인 다됐어.)

제82회 Take a powder! (꺼져 버려!)

제81회 He went ballistic. (그는 엄청 화가 났어.)

제80회 Why the long face? (왜 울상이냐?)

제79회 Wake up and smell the coffee! (정신차려!)

제78회 They are all the rage these days. (요새 그게 대유행이야!)

제77회 Don't let it bother you. (너무 신경 쓰지마!)

제76회 Buckle your seat belt. (안전띠를 매 주세요.)

제75회 Hang in there! (포기하지 마! 버텨봐!)

제74회 Suit yourself. (너 마음대로 해.)

제73회 He is wishy-washy. (그는 정말 변덕스러워.)

제72회 I've lost my appetite. (요즘 식욕이 없어.)

제71회 No sweat! (누워서 식은 죽 먹기야!)

제70회 I don't mean to complain, but.... (불평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제69회 Gotcha! (거짓말 마. 알았어.)

제68회 You bet! (틀림없어! 확실해!)

제67회 We're history! (우린 끝났어!)

제66회 Like what? (예를 들자면)

제65회 Money talks! (돈이면 다 돼!)

제64회 It's a deal. (좋아요. 찬성입니다.)

제63회 I mean it. (정말이야.)

제62회 No big deal! (별거 아냐!)

제61회 You're too much! (정말 너무해!)

제60회 Way to go! (잘한다 잘해!)

제59회 That a girl! (참 잘했어요!)

제58회 Whatever it takes. (필요한 것은 뭐든지…)

제57회 Read my lips. (내 얘기 잘 들어주세요.)

제56회 Let's take five. (잠깐 쉽시다.)

제55회 What's eating you?(무슨 힘든 일 있니?)

제54회 That's a steal!(정말 싸구나!)

제53회 Everything's up in the air.(아직 모든 것이 미정이야.)

제52회 I'm coming down with a cold.(감기 기운이 있어요.)

제51회 Beats me!(금시초문인걸!)

제50회 Say When.(됐으면 "그만" 하세요!)

제49회 Buzz off!(어서 꺼져!)

제48회 Same here.(나도요.)

제47회 He is working like a slave.(그는 아주 열심히 일해요.)

제46회 Your fly is open.(남대문이 열려 있군요.)

제45회 It would be easy on your stomach.(이건 위에 부담이 안될 거야.)

제44회 He's working his head off. (그는 뼈 빠지게 일해.)

제43회 It tastes funny. (맛이 좀 이상해.)

제42회 Don't crack your knuckles. (손가락 꺾는 소리 좀 내지 마.)

제41회 She looks much better in real life. (그녀는 실물이 훨씬 좋아.)

제40회 Any medication for aches and pains, please. (쑤시고 아픈 데 좋은 약...)

제39회 Coffee keeps me awake.(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잡니다.)

제38회 You have bad breath.(입에서 악취가 풍겨.)

제37회 You haven't seen anything yet.(이 정도는 약과예요.)

제36회 That's the way it is.(원래 절차가 그래요.)

제35회 They're having a going-out-of-business sale.(점포 정리 세일을 한대.)

제34회 We've grown apart.(지내다 보니 멀어졌어.)

제33회 Cut me some slack.(여유를 좀 줘. / 너무 몰아세우지 마.)

제32회 I'll give it a shot.(한번 해볼게.)

제31회 Please keep your voices down.(제발, 목소리 좀 낮춰.)

제30회 I can't complain.(더 바랄 나위가 없어.)

제29회 I'm so out of it today!(난 오늘 도통 정신이 없어!)

제28회 Fat chance!(그럴 가망이 희박해!)

제27회 Put a lid in it!(그만 떠들어!)

제26회 What a drag!(아이 지겨워!)

제25회 He's goofing off!(그는 농땡이를 치고 있어!)

제24회 He lost his cool.(그는 냉정을 잃었어.)

제23회 She's tongue-tied.(그녀는 할 말을 잃었다.)

제22회 What's the buzz?(무슨 소문이니?)

제21회 What makes him tick?(무엇이 그를 움직이게 하는가?)

제20회 He knows his way around.(그는 자신이 할 일을 훤히 꿰뚫고 있어요.)

제19회 Oops!(어이쿠!)

제18회 Do you mean funny, ha-ha, or funny, strange?(우습다는 거니, 이상하다는 거니?))

제17회 Loosen up!(진정해!)

제16회 He'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그는 우리집에서 내논 애야.)

제15회 He's walking all over me.(그는 날 무시해.)

제14회 He bit the dust.(그는 죽었어.)

제13회 This is your lucky day.(너 오늘 운수 대통이구나.)

제12회 Let's get the show on the road.(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

제11회 It's not my cup of tea.(그건 내 스타일이 아냐.)

제10회 You've hit the nail right on the head!(바로 맞혔어!)

제9회 Are you out of your mind?(당신 제정신이에요?)

제8회 I'm having a bad hair day.(오늘은 끔찍한 하루군.)

제7회 You shouldn't have!(괜한 수고를 했어요!)

제6회 What difference does it make?(그래서 달라지는게 뭔데?)

제5회 Let's grab a bite(뭘 좀 간단히 먹자.)

제4회 She's a natural. (그녀는 타고났어.)

제3회 It's my home away from home. (마치 집 같은 곳이지.)

제2회 In your dreams! (꿈속에서나 가능할 거야!)

제1회 I get the idea.. (알겠어.)

갖은자

갖은자란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획을 더 많이 써서 모양과 구성이 다른 글자를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갖은 자를 정리해 보면,

一(일) : 壹
二(이) : 貳
三(삼) : 參
四(사) : 肆
五(오) : 伍
六(육) : 陸
七(칠) : 漆
八(팔) : 捌
九(구) : 玖
十(십) : 拾 또는 什
百(백) : 佰
千(천) : 仟 또는 阡

이 가운데 壹, 貳, 參, 拾, 阡 을 많이 쓰고 나머지는 별로 쓰이지 않습니다.

특히 壹, 貳, 參 은 다시 약자(略字)로, 壱, 弐, 参 이라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件, ~%, ~名 등의 단위를 표시할 때는 특별히 갖은자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수표에는 아라비아 숫자와 한글로 써 있음.
- 예: [₩100,000.(금일십만원정)]

Oct
02
악마의 기술 2 (2005)
2006 at 11:36 PM



악마의 기술 2 (2005)

감독: Pasith Buranajan, Kongkiat Khomsiri
배우: Napakpapha Nakprasitte, Akarin Siwapornpitak, Chanida Suriyakompon
제작: Five Star Production Co. Ltd.
국가: 태국
시간: 100분
장르: 호러

줄거리: (분홍토끼 버전)
따와 킴은 학교에서 우연히 알게된 친구이다.
따는 계모인 패너 선생님, 그녀의 바보 아들, 아버지와 살고 있었으나 사이가 좋지 않았고
계모를 싫어하는 따는 자주 문제를 일으킨다.
어느날 따를 비롯한 학생들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학교를 방문하게 된 따의 계모는
체육관 코치와 관계를 갖는 것을 목격한다. 이에 분노한 따는 친구들과 위험한 계획을 세우는데...
삶의 여러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것이 옳은 일인지 판단하고, 어떠한 결정을 내리느냐에 따라
미래는 결정된다. 한 번 던져진 주사위는 돌이킬 수 없고, 저주는 또다른 저주를 부른다.
이런 경우가 닥친다면 당신은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

감상후기:
한글 자막이 아무리 찾아도 전혀 없는 유일한 영화였기에, 선뜻 내가 해버렸다. - -;;; 나름 재밌었다 ㅋㅋ
영화 자막 번역은 이것이 처음인데, 내가 이 영화의 자막 번역 때문에 영화를 몇 차례 보았다.
이 영화의 스토리가 사실 조금 빠르고 과거와 현재가 계속해서 오버랩되므로 처음엔 거의 이해가 가지 않았다.
다시 보고.. 잔인하고 충격적 요소는 정말 충분한 것 같다 - -;;
일단 등장 인물들의 연기력은 보통인데, 주인공 여자 역할의 킴은 - -;; 진짜 연기 못한다.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장면에서 계속 코웃음 나오는걸 참지 못하는 표정
무튼, 대만어를 영어화해놓았던 기존 자막의 부분부분은 도무지 대상이 틀린걸까?? 아니면 내가 이해가 안가는걸까?? 이건 누구지 저건 누구지.. 이해가 안갔다. 아마 나처럼 보는눈이 없는 사람은 등장인물 파악이라던가
스토리의 제대로 된 이해를 위해선 한 3회는 감상해주어야 할 듯 싶다.

뭐 영화의 핵심 주제? 라고 한다면 심오한 것인지 진부한 것인지.. 무튼, 그런 것이지만
굳이 영화를 머리로 이해할려 하면 재미없지만, ㅋㅋㅋ 그래도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점은
애초에 왜들 그랬는지
어쨌거나 내가 감상에 조금이라도 얘기를 쓰면 스포일러 되기땜시..
이 영화는 이쯤에서 그냥 궁금증을 남겨둬야겠다. ㅎ_ㅎ;;

Oct
02
변화한다는 것..
2006 at 10:22 PM
사람은 별다른 환경의 영향이 없더라도 끝없이 변화하지만

어떤 본인도 생각지 못한 사소한 영향이라도 받게 된다면

그 변화는 상상을 초월하여 그 사람의 인생, 사고방식, 태도를 180도 바꾸어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열심히 사는 지혜.

저에게는 그것이 너무나도 부족했지만,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그것을 조금 갖게되었습니다.

아직도 다른 많은 부분에서 모자라고 바뀌어야 할 점은 많으니

차근 차근 고쳐가고 시간을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투자해야겠습니다.

비록 몸이 따라주지 않더라도 열심히. 기회는 어쩌면 지금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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